우리의 발은 저녁 때에 가장 커진다. – New Life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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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난반정( 撥亂反正 ). 어지러운 세상을 바르게 다스려 바른 세상으로 돌린다. 조선왕조 때 인조반정(仁祖反正)은 여기에서 나온 말이다. -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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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喪)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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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도 않아서 군동내(군내)부터 먼저 난다 , 같잖은 것이 미리부터 노숙한 체한다는 말.
- 시지도 않아서 군동내(군내)부터 먼저 난다 , 같잖은 것이.. -
정에서 노염이 난다 , 정다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말.
- 정에서 노염이 난다 , 정다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
흐르는 물은 사람의 모습을 비춰주지 않는다. 정지하고 있는 물만이 비춰준다. -장자
- 흐르는 물은 사람의 모습을 비춰주지 않는다. 정지하고 있는.. -
당신은 당신을 지키는 만리자성을 당신 손으로 무너뜨리는 것이다. 참언(讖言)에 의해 죽음을 당하는 단도제(檀道濟)가 자기를 만리장성에 비유해서 송주(宋主)를 매도한 말. -십팔사략
- 당신은 당신을 지키는 만리자성을 당신 손으로 무너뜨리는 것이다… -
활을 백 번 쏘아서 한 번이라도 실패하는 일이 있으면 명궁이라고 할 수가 없다. 과거에 아무리 바른 행위가 있었다 해도 지조를 잃으면 지금까지의 공은 없게 되는 것이다. -순자
- 활을 백 번 쏘아서 한 번이라도 실패하는 일이.. -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쓸데없이 남의 걱정을 하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쓸데없이.. -
언뜻 보기에 보잘것없는 일일지라도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일은 정복할 때마다 실력이 붙는다. 작은 일을 훌륭히 해내면 큰 일은 자연히 결말이 난다. -데일 카네기
- 언뜻 보기에 보잘것없는 일일지라도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
말과 행동은 군자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능이다. 그 기능은 군자의 영광과 치욕을 판가름하는 주된 원인이 된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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