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쓸데없이 남의 걱정을 하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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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禹) 임금은 성인이지만 한 치(一村)의 시간도 아꼈다. 항차 범인은 한 푼(一分)의 시간도 아끼지 않을 수가 없다. 도간(陶侃)이 한 말.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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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가장 큰 재앙은 진퇴의 거취에 갈피를 못 잡을 때 생긴다. 결단을 내렸으면 강행할 일이다.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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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기둥에 입춘 , 격에 어울리지 않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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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일은 없다. 그러나 자기가 옳다는 것을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처럼 마음이 무거운 일은 없다. -탈무드
-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일은 없다… -
Out of the mouth comes evil. (입이 화근)
- Out of the mouth comes evil. (입이 화근) -
행운에 모든 것을 맡긴 채 의지해서는 안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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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남편이 첩을 얻으면 아무리 점잖고 무던한 부인네도 시기를 한다는 말.
- 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남편이 첩을.. -
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 사람이 잘날수록 잘 난 체하거나 떠벌리거나 하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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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있는 그대로 둔다. 이것이 최상의 정책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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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리 서 말만 있으면 처가살이 하랴 , 여북해서 처가살이를 하겠느냐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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