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도 않아서 군동내(군내)부터 먼저 난다 , 같잖은 것이 미리부터 노숙한 체한다는 말.
- 시지도 않아서 군동내(군내)부터 먼저 난다 , 같잖은 것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집과 같다. -탈무드-
-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
도중에 포기하지 말라. 망설이지 말라. 최후의 성공을 거둘 때까지 밀고 나가자. -데일 카네기
- 도중에 포기하지 말라. 망설이지 말라. 최후의 성공을 거둘.. -
달도 차면 기운다 , 온갖 것이 한 번 왕성하다가도 고비를 넘기면 다시 쇠하여지게 마련이라는 말.
- 달도 차면 기운다 , 온갖 것이 한 번.. -
군자는 천하가 평온하면 물러 나와서 조용히 몸을 숨긴다. 이후의 일에 대비하여 자기의 덕을 닦는다. -역경
- 군자는 천하가 평온하면 물러 나와서 조용히 몸을 숨긴다… -
소유물의 부족은 개선할 수 있으나 영혼의 가난은 해결하기 쉬운 것이 아니다. -몽테뉴
- 소유물의 부족은 개선할 수 있으나 영혼의 가난은 해결하기.. -
문불가점( 文不可點 ). 문장이 이루어진 후에 한 점도 가필할 필요가 없다. -잡편
- 문불가점( 文不可點 ). 문장이 이루어진 후에 한 점도.. -
처삼촌 뫼에 벌초하듯 , 일을 정성들여 하지 않고 건성건성함을 이르는 말.
- 처삼촌 뫼에 벌초하듯 , 일을 정성들여 하지 않고.. -
첫 결혼은 하늘이 맺어준다. 재혼은 인간이 맺어준다. -유태격언
- 첫 결혼은 하늘이 맺어준다. 재혼은 인간이 맺어준다. -유태격언 -
형(刑)이란 하나의 본보기이다. 일단 형(刑)이 이루어지면 변경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군자는 형벌에 마음을 써야 한다. -예기
- 형(刑)이란 하나의 본보기이다. 일단 형(刑)이 이루어지면 변경해서는 안.. -
문비를 거꾸로 붙이고 환쟁이만 나무란다 , 자기가 잘못하여 놓고 도리어 남을 나무란다는 말.
- 문비를 거꾸로 붙이고 환쟁이만 나무란다 , 자기가 잘못하여..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