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멋모르고 겁없이 덤빔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멋모르고 겁없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군자는 늠름하고 우연하며 교만하지 않는 법이다. -논어
- 군자는 늠름하고 우연하며 교만하지 않는 법이다. -논어 -
인간은 자유다. 인간은 자유 그 자체다. -사르트르
- 인간은 자유다. 인간은 자유 그 자체다. -사르트르 -
‘After you’ is good manners. (양보하는 것이 좋은 예절이다.)
- ‘After you’ is good manners. (양보하는 것이 좋은.. -
보상(報償)이라는 생각일랑 아예 마음속에서 없애버릴 것, 정신에 대한 커다란 장애가 거기에 있다. -앙드레 지드
- 보상(報償)이라는 생각일랑 아예 마음속에서 없애버릴 것, 정신에 대한.. -
계획은 현실로 바꾸었을 때보다 한창 추진해 가고 있을 때가 더 행복한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 계획은 현실로 바꾸었을 때보다 한창 추진해 가고 있을.. -
나지 말라, 죽는 것이 고통이다. 죽지 말라, 나는 것이 고통이다. -원효
- 나지 말라, 죽는 것이 고통이다. 죽지 말라, 나는.. -
외삼촌 산소(무덤)에서 벌초하듯 , 정성을 들이지 않고 건성으로 일함을 이르는 말.
- 외삼촌 산소(무덤)에서 벌초하듯 , 정성을 들이지 않고 건성으로.. -
황색의 치마는 아름다운 곤(坤)의 덕성을 대표하고 있는 것이다. 황색은 중도를 나타내는 색. 치마는 저고리의 아래에다 입는 옷으로 저고리에 따르는 것이다. 아내라면 남편에게, 신하라면 임금을 도와 화순하고 바르게 일하고 있는 모습이다. -역경
- 황색의 치마는 아름다운 곤(坤)의 덕성을 대표하고 있는 것이다… -
광에서 인심 난다 , 먹고 살 만큼 넉넉해야만 남을 동정하게 된다는 말.
- 광에서 인심 난다 , 먹고 살 만큼 넉넉해야만.. -
삶에서 멀리 가면 갈수록 그만큼 진리에 가까이하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 삶에서 멀리 가면 갈수록 그만큼 진리에 가까이하는 것이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