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멋모르고 겁없이 덤빔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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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나를 완전한 몸으로 낳아 주셨다. 자식된 나도 그 몸을 완전하게 보전하여 부 모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이것이 효도라고 하는 것이다. 공자가 한 말.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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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 하찮은 것이라도 어른부터 차례로 대접하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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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이야말로 의식주보다 고귀한 것이다.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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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려움을 당할 때 낙심하면 너는 정말 약한 자이다.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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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 잡은 촛대 같다 , 말없이 한 구석에 덤덤하니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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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일은 혼자 알고 행하는 것이 즐겁다. -법구경
- 착한 일은 혼자 알고 행하는 것이 즐겁다. -법구경 -
의로운 자의 길은 점점 밝아져서 완전히 빛나는 아침 햇빛 같으며, 악인의 길은 캄캄한 어두움과 같아서 그들이 넘어져도 무엇에 걸려 넘어졌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성경
- 의로운 자의 길은 점점 밝아져서 완전히 빛나는 아침.. -
길로 가라면 메로 간다 , 일마다 엇나가기만 하는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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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연애, 그 밖에 어떠한 괴로움을 피하기 위해 자살하는 것은 용감한 사람이 할 일이 아니라 겁쟁이가 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고통을 피한다는 것은 게으름뱅이의 짓이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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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을 갈고 다듬고 하지만 마지막에는 그런 장식을 없애고 소박한 것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사람도 학문을 해서 지식을 넓히지만 결국에는 솔직한 천연 그대로의 자연의 형태로 돌아가는 것이 좋다. -장자
- 옥을 갈고 다듬고 하지만 마지막에는 그런 장식을 없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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