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의 싸움에도 위태롭지 않다. 적을 모르고 나를 알면 한 번은 이기고 한 번은 진다.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싸울 때마다 반드시 위태롭다. -손자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의 싸움에도 위태롭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역경이 사람한테 부여하는 것이야말로 아름답구나. 그것은 두꺼비와 같아서 더럽고 독을 품고는 있지만, 그 머리 속에는 보옥(寶玉)을 감추고 있다. -셰익스피어
- 역경이 사람한테 부여하는 것이야말로 아름답구나. 그것은 두꺼비와 같아서.. -
Care is no cure. (근심은 할수록 몸에 해롭다.)
- Care is no cure. (근심은 할수록 몸에 해롭다.) -
종교는 논리가 아니라 시라는 것을 기억하라. 그것은 철학도 아니요, 예술이다. -라즈니시
- 종교는 논리가 아니라 시라는 것을 기억하라. 그것은 철학도.. -
아무리 탁월한 재능이라도 무위도식하게 되면 사멸하게 된다. -몽테뉴
- 아무리 탁월한 재능이라도 무위도식하게 되면 사멸하게 된다. -몽테뉴 -
Leave a welcome behind you. (싫어할 정도로 남의 집에 오래 머무르지 말라.)
- Leave a welcome behind you. (싫어할 정도로 남의.. -
그것을 아는 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만은 못하다.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을 즐기는 사람만은 못하다. 그것이란 공자의 인도(仁道)를 말하는 것. -논어
- 그것을 아는 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만은 못하다. 그것을.. -
훌륭한 부모의 슬하에 있으면 사랑에 넘치는 체험을 얻을 수 있다. 그것은 먼 훗 날 노년이 되더라도 없어지지 않는다. -루드비히 베토벤
- 훌륭한 부모의 슬하에 있으면 사랑에 넘치는 체험을 얻을.. -
제가 기른 개에게 발꿈치 물린다 , 은혜를 베풀어 준 사람에게서 도리어 해를 입게 됨을 이르는 말.
- 제가 기른 개에게 발꿈치 물린다 , 은혜를 베풀어.. -
곡기(穀氣)가 원기(元氣)를 이기면 살이 찌개 되며 장수하지 못한다. 이와 반대로 원기가 곡기를 이기면 살은 찌지 않고 장수한다. -동의보감
- 곡기(穀氣)가 원기(元氣)를 이기면 살이 찌개 되며 장수하지 못한다… -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스피노자
-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스피노자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