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로운 임금의 수레도 부서지듯 우리 몸도 늙으면 허물어진다. 오로지 덕행을 쌓아 가는 일만이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법구경
- 호화로운 임금의 수레도 부서지듯 우리 몸도 늙으면 허물어진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똥 누고 밑 아니 씻은 것 같다 , 일한 뒤끝이 개운하지 않고 꺼림직하다는 말.
- 똥 누고 밑 아니 씻은 것 같다 ,.. -
여자와 만나보지 않고 결혼해서는 안 된다. -탈무드
- 여자와 만나보지 않고 결혼해서는 안 된다. -탈무드 -
농부와도 같이 일하고 천인(賤人)과도 같이 사색하라. -루소
- 농부와도 같이 일하고 천인(賤人)과도 같이 사색하라. -루소 -
물에 빠져도 정신을 차려야 산다 , 아무리 어려운 경우에도 정신을 차리고 용기를 내면 살도리가 있다는 말.
- 물에 빠져도 정신을 차려야 산다 , 아무리 어려운.. -
남자는 늘 여자의 첫째 애인이 되고 싶어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허영심이다. 여자는 보다 더 빈틈없는 본능을 갖고 있다. 여자가 바라는 것은 남자의 마지막 애인이 되는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
- 남자는 늘 여자의 첫째 애인이 되고 싶어하지만 그것은.. -
주린 고양이가 쥐를 만났다 , 놓칠 수 없는 좋은 기회가 닥쳤다는 말.
- 주린 고양이가 쥐를 만났다 , 놓칠 수 없는.. -
항상 술을 마시는 사람은 그 맛을 모르고, 항상 지껄이는 사람은 생각하지를 않는다. -볼테르
- 항상 술을 마시는 사람은 그 맛을 모르고, 항상.. -
호수에 비친 달빛은 물결이 일면 황금색을 뛰고 물이 조용할 때에는 푸른 벽옥을 담근 것 같다. -문장궤범
- 호수에 비친 달빛은 물결이 일면 황금색을 뛰고 물이.. -
오뉴월 거적문인가 , 추울 때 문을 열어 놓고 다니는 사람을 탓하여 이르는 말.
- 오뉴월 거적문인가 , 추울 때 문을 열어 놓고.. -
우리는 가장 모르는 것을 가장 잘 믿는다. -몽테뉴
- 우리는 가장 모르는 것을 가장 잘 믿는다. -몽테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