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衛) 나라 현인 거백옥(遽伯玉)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그 사상과 태도가 육십 번이나 변했다. 그는 일진월보(日進月步)하여 정지하지 않고 육십에서 오십구의 비(非)를 깨달았다. -장자
- 위(衛) 나라 현인 거백옥(遽伯玉)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말 위에 말을 얹는다 , 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 말 위에 말을 얹는다 , 욕심이 많은 사람을.. -
여자는 속이는 여자와 속는 여자로 나뉠 뿐이다. -쇼펜하우어
- 여자는 속이는 여자와 속는 여자로 나뉠 뿐이다. -쇼펜하우어 -
결혼 생활은 긴 대화이다. -니체
- 결혼 생활은 긴 대화이다. -니체 -
당나귀 귀 치레 , 어울리지 않는 곳을 쓸데없이 꾸민다는 말.
- 당나귀 귀 치레 , 어울리지 않는 곳을 쓸데없이.. -
순경( 順境 )의 미덕은 절도( 節度 )이다. 역경의 미덕은 인내이다. -베이컨
- 순경( 順境 )의 미덕은 절도( 節度 )이다. 역경의.. -
신념은 연애와 같은 것이어서 강요할 수 없는 것이다. -쇼펜하우어
- 신념은 연애와 같은 것이어서 강요할 수 없는 것이다… -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 잘못이나 실수에도 변명의 말이 꼭 있게 마련이라는 말.
-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 잘못이나.. -
상추 밭에 똥 싼 개 , 한 번 나쁜 짓을 하다가 들킨 사람은, 나쁜 일이 드러날 적마다 의심을 받게 된다는 말.
- 상추 밭에 똥 싼 개 , 한 번.. -
산골 중놈 같다 , 의뭉스럽게 생긴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 산골 중놈 같다 , 의뭉스럽게 생긴 사람을 조롱조로.. -
뜨거운 불 속에서 아무리 잘 단련된 강한 쇠라 할지라도 마지막에 가서는 너덜너덜한 폐물이 되고 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소포클레스
- 뜨거운 불 속에서 아무리 잘 단련된 강한 쇠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