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육체적 정서적 욕구를 무시하고서는 절대로 총체적인 인격체로서 타인과 건전한 관계를 맺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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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ther’s faults wise men correct their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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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인 진리는 쉽게 붙잡을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있다. 그것은 타인의 손에 의해서 붙드는 것이 아니고 자기 스스로 붙드는 것이다. -사르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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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와서 시비(是非)를 이야기하는 자가 곧 시비하는 사람이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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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만큼 귀중한 것은 다시 없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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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기민한 징조를 보고 일어날 일을 미리 알아내는 것은 신(神)이라 할 것이다. 공자가 한 말.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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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적 증오심은 문화가 낮으면 낮을수록 강하다. -오스카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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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이롭게 한다. 남 보는 것을 내 몸을 보는 것처럼 하라. 이것은 겸애교리(兼愛交利)를 주장한 묵자의 유명한 말이다.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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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람은 한평생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숟갈이 국맛을 모르듯 참다운 법을 알지 못하고, 슬기로운 사람은 잠깐동안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혀가 국맛을 알 듯 곧 참다운 법을 안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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