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기민한 징조를 보고 일어날 일을 미리 알아내는 것은 신(神)이라 할 것이다. 공자가 한 말. -역경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Extremes meet. (극단과 극단은 일치한다.)
천국은 불손한 무리들의 살 곳이 못된다. -코란
사물의 미를 알아내는 것이야말로 우리들이 도달할 수 있는 정묘(精妙)의 극점이다. 색채 하나조차도 개성의 발달에 있어서는 선악의 관념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
학위가 있다는 것은 단순히 학교 의자에 오랫동안 앉아 있었다는 표시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무엇을 배웠느냐와 배운 것을 이용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과는 전혀 별개의 것이다. – P.F. 드러커
익숙한 요리사라도 일 년에 한 번은 칼을 바꾼다. 서투른 요리사는 말할 것 없이 한 달에 한 번은 바꾼다. 그러나 나는 칼을 쓰는데 무리하지 않기 때문에 십구 년을 쓰고 있어도 아직 새 것이다. -장자
서울 가서 김서방 찾기 , 무턱대고 막연하게 찾아감을 이르는 말.
What can’t be cured must be endured. (고칠 수 없는 것은 참아야 한다.)
교육은 참으로 훌륭한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우리들 스스로 가치있다고 깨달은 것들은 교육을 통해서 깨우쳐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 두는 것이 좋다. -오스카 와일드
생각하는 것은 항상 싸움터에 나가는 날과 같이 하고, 마음은 늘 다리를 건너는 때와 같이 하라. -명심보감
왕자(王者)의 마음은 하늘과 땅이 널리 만물을 화육하는 것과 같이 한 털의 사심도 없어야 한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