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이롭게 한다. 남 보는 것을 내 몸을 보는 것처럼 하라. 이것은 겸애교리(兼愛交利)를 주장한 묵자의 유명한 말이다.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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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충다리의 울력 걸음 , 능력이 좀 모자라는 사람도 여럿이 하는 일에는 한몫 낄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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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에 말뚝 박기 , 심술궂고 못된 짓을 함을 이르는 말 / 아무리 말해도 도무지 반응이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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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에 치인 범이요, 그물에 걸린 고기라 ,헤어날 길이 완전히 막힌 처지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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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장 떡이 클지 작을지 누가 아나 , 미래의 일은 짐작하기가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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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은 자기를 이해할 줄 알고 높은 인격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다. – D. 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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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n is known by the company he keeps. (사귀는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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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early than late.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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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현실이 갑자기 스릴 넘치는 대모험으로 돌변할 수도 있다. -이드리스 샤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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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가 지난 인간은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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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 대도(大盜)가 재물을 훔치듯 골라 읽어야 한다. -열자
- 책이란 대도(大盜)가 재물을 훔치듯 골라 읽어야 한다. -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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