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와서 시비(是非)를 이야기하는 자가 곧 시비하는 사람이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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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말은 느리고 능숙하지 못해도 실행은 민첩해야 한다.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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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맏며느리 같다 , 처녀의 얼굴이 복스럽고 후덕스럽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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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와 분노는 인간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근심은 인간을 빨리 늙게 한다. -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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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늙은 것을 잊게 된다. 부와 귀 같은 것은 내게 있어서는 뜬구름같은 것이다. -고문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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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는 자기의 욕망을 조정하지만, 올바르지 않은 자는 욕망에 조정당한다. -탈무드
- 올바른 자는 자기의 욕망을 조정하지만, 올바르지 않은 자는.. -
전투에서 이기는 것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훨씬 값지다. 전투에서 지금 이겼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질지 모르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은 영원히 승리하기 때문이다.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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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남도 할 수 있다. -손자병법
-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남도 할 수.. -
행실을 배우라 하니까 포도청 문고리를 뺀다 ,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훈계했더니 도리어 위험하고 못된 짓을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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