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선택할 때에는 자신의 소질과 사회의 수요를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한다. -간디
- 일을 선택할 때에는 자신의 소질과 사회의 수요를 함께..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악을 칭찬하는 사람과 그 칭찬을 받는 사람은 둘 다 악으로 된다. -불경
- 악을 칭찬하는 사람과 그 칭찬을 받는 사람은 둘.. -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속을 알 수가 없다. -명심보감
-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
사람에게는 거처하는 방이 무엇보다 소중하다. 조용하고 아늑한 방에서 거처하면 마음도 한결 즐겁고 꿈도 화려해진다. -도스토예프스키
- 사람에게는 거처하는 방이 무엇보다 소중하다. 조용하고 아늑한 방에서.. -
친구가 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은 간단하지만, 우정을 이루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아리스토텔레스
- 친구가 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은 간단하지만, 우정을 이루기까지는.. -
양생법(養生法)은 몸에 손해가 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장수하는 방법이니라. -동의보감
- 양생법(養生法)은 몸에 손해가 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
입술이 없어지면 입술에 가까이 있는 이가 시리다. 입술과 이는 별개의 것이지만 관계가 깊다. 세상에는 얼른 보기에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불가분으로 연관되는 것이 있다는 말. -장자
- 입술이 없어지면 입술에 가까이 있는 이가 시리다. 입술과.. -
헌짚신도 짝이 있다 , 아무리 가난하고 못난 사람에게도 배필은 있다는 말.
- 헌짚신도 짝이 있다 , 아무리 가난하고 못난 사람에게도.. -
가지를 잘 쳐주고 받침대로 받쳐 준 나무는 곧게 잘 자라지만, 내버려 둔 나무는 아무렇게나 자란다. 사람도 이와 마찬가지여서 남이 자신의 잘못을 지적해 주는 말을 잘 듣고 고치는 사람은 그만큼 발전한다. -공자
- 가지를 잘 쳐주고 받침대로 받쳐 준 나무는 곧게..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에 들인 버릇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다는 말.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에..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