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에 들인 버릇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다는 말.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정직한 사나이의 한 마디는 자기앞 수표와 같다. -세르반테스
- 정직한 사나이의 한 마디는 자기앞 수표와 같다. -세르반테스 -
나에게 있어서 애국심은 인류에와 동일하다. 나는 인간이요, 인간이기 때문에 애국자이다. -간디
- 나에게 있어서 애국심은 인류에와 동일하다. 나는 인간이요, 인간이기.. -
어쨌든 결혼을 하여라. 양처(良妻)를 얻으면 행복할 것이고, 악처(惡妻)를 얻으면 철학자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
- 어쨌든 결혼을 하여라. 양처(良妻)를 얻으면 행복할 것이고, 악처(惡妻)를.. -
결혼, 그것은 하나를 만들려고 하는 두 사람의 의지다. 단지 그 하나를 이루려는 것은 두 개 이상의 것이다. 이와 같은 의지를 의지하는 자로써, 서로의 곤경을 같이 치러주는 것을 나는 결혼이라 부른다. -니체
- 결혼, 그것은 하나를 만들려고 하는 두 사람의 의지다… -
훈장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애탄 사람의 똥은 매우 쓰다는 뜻으로] 선생 노릇의 힘듦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훈장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애탄 사람의.. -
Once bit, twice sky. (한번 물리면 이전의 갑절이나 겁을 낸다
- Once bit, twice sky. (한번 물리면 이전의 갑절이나.. -
그대의 얼굴에서 나는 지도를 보듯 명예와 정직과 충성을 보오. -셰익스피어
- 그대의 얼굴에서 나는 지도를 보듯 명예와 정직과 충성을.. -
우리의 마음은 살아있는 생명이요, 그것이 곧 나라는 존재이다. -불경
- 우리의 마음은 살아있는 생명이요, 그것이 곧 나라는 존재이다… -
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 , 미욱하고 고집스러워 도무지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과는 더불어 말해 봐야 소용없다는 말.
- 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 , 미욱하고 고집스러워 도무지 알아듣지.. -
우주의 본원은 한면으로 생각하면 무(無)이고 또 한면으로 생각하면 유(有)이다. 혹은 또 유와 무를 초월하는 것이다. 주염계(周廉溪)가 한 말. -근사록
- 우주의 본원은 한면으로 생각하면 무(無)이고 또 한면으로 생각하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