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일이다. -루소
- 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일이다. -루소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치마폭이 넓다 / 치마폭이 스물네 폭이다 , 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지나치게 참견함을 비꼬아서 하는 말.
- 치마폭이 넓다 / 치마폭이 스물네 폭이다 , 아무.. -
가르친다는 것과 배운다는 것은 서로 도와서 커지는 것이다. 가르치는 것이 곧 배우는 것이 되고 배우는 것이 곧 가르치는 것이 된다. -예기
- 가르친다는 것과 배운다는 것은 서로 도와서 커지는 것이다… -
짚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 , 하찮아서 쓸모가 없을 듯한 물건도 없어지면 서운하다는 말.
- 짚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 , 하찮아서 쓸모가 없을.. -
모든 사람들이 원망하고 번민하고 탐욕하는 속에서 나 혼자만이라도 벗어나 마음 편히 살자. -법구경
- 모든 사람들이 원망하고 번민하고 탐욕하는 속에서 나 혼자만이라도.. -
노루가 꼬리가 길면 얼마나 길까? , 아는 체하여 보았자 얼마나 알겠느냐는 말.
- 노루가 꼬리가 길면 얼마나 길까? , 아는 체하여.. -
Have a cook rather than a doctor. (의사보다 좋은 요리사가 더 낫다.)
- Have a cook rather than a doctor. (의사보다.. -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데는 세 가지 등급이 있다. 가장 큰 효도는 어버이를 존중하고 공경하는 일이다. 그 다음은 어버이나 조상에 대해 욕되게 하지 않는 일이다. 가장 아래가 의식으로 어버이를 봉양하는 일이다. 증자(曾子)가 한 말. -예기
-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데는 세 가지 등급이 있다. 가장.. -
측은(測隱)한 마음은 인(仁)이라는 대도(大道)의 단서가 된다. 맹자 사단설(四端說)의 제일보. 측은(測隱)은 사람의 불행이나 위험에 대해 가엾게 생각하는 마음. 측(側)은 절실하게 느끼는 것. 은(隱)은 가엾고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 -맹자
- 측은(測隱)한 마음은 인(仁)이라는 대도(大道)의 단서가 된다. 맹자 사단설(四端說)의.. -
Laugh and grow fat. (웃으면 복이 온다)
- Laugh and grow fat. (웃으면 복이 온다) -
싱겁기는 고드름 장아찌라 , 매우 멋적고 싱겁기만 하다는 말.
- 싱겁기는 고드름 장아찌라 , 매우 멋적고 싱겁기만 하다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