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신을 사랑하는 자는 신에게 자신을 사랑해 달라고 하지 않는다. -스피노자
- 진정으로 신을 사랑하는 자는 신에게 자신을 사랑해 달라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There is no smoke without fire.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There is no smoke without fire. (아니 땐.. -
마치 하루살이처럼 짧은 생명을 이 영원한 넓은 천지에 의지하고 있다. 비유해 보면 끝이 없이 멀리 아득한 푸른 바다에 떠 있는 한 알의 좁쌀 같은 것이다. 내 몸은 이렇게 보잘것없는 미소한 물건이다. -문장궤범
- 마치 하루살이처럼 짧은 생명을 이 영원한 넓은 천지에.. -
전진(戰陣)에 있어서는 장군의 명령은 들으나 그 이외의 천자의 명령이라도 듣지 않는다. 장군 주아부(周亞夫)의 부하가 한 말. -십팔사략
- 전진(戰陣)에 있어서는 장군의 명령은 들으나 그 이외의 천자의.. -
금돈도 안팎이 있다 , 아무리 좋고 훌륭한 것이라도 안과 밖의 구별이 있다는 말.
- 금돈도 안팎이 있다 , 아무리 좋고 훌륭한 것이라도.. -
의욕적인 목표가 인생을 즐겁게 한다. -로버트 슐러
- 의욕적인 목표가 인생을 즐겁게 한다. -로버트 슐러 -
곤궁하면서도 절조를 지키면 원망을 사는 일이 없다. -역경
- 곤궁하면서도 절조를 지키면 원망을 사는 일이 없다. -역경 -
보리밭에 가 숭늉 찾겠다 , 지나치게 서둘러서 행동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보리밭에 가 숭늉 찾겠다 , 지나치게 서둘러서 행동함을.. -
세상에 밝게 드러날 것이라 해서 자기의 신절(信節)을 한층 더 힘쓰지 않고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으슥할 것이라 해서 자기의 행동을 게으르게 하지 않는다. 거백옥(遽伯玉)을 칭송하여 위(衛) 나라 영공부인(靈公夫人)이 한 말. -소학
- 세상에 밝게 드러날 것이라 해서 자기의 신절(信節)을 한층.. -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집과 같다. -탈무드-
-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