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 모르고 싸다 한다 , 내용도 모르고 아느 체하다.
- 금도 모르고 싸다 한다 , 내용도 모르고 아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를 제쳐놓고 내가 의지할 곳은 없다. 착실한 나의 힘 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법구경
- 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를 제쳐놓고 내가 의지할.. -
용기란 우리들 인간이 행복을 누리는데 있어서 하나의 중요한 구실을 하는 요소이기도 한 것이다. -쇼펜하워
- 용기란 우리들 인간이 행복을 누리는데 있어서 하나의 중요한.. -
산에 가야 범을 잡는다 ,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방버과 방향으로 행동하여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
- 산에 가야 범을 잡는다 , 목적을 이룰 수.. -
아이디어를 듬뿍 주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을 읽어라. -앤드류 매튜스
- 아이디어를 듬뿍 주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을 읽어라. -앤드류.. -
밑 빠진 가마(독)에 물 붓기 / 밑 없는 독에 물 붓기 , 아무리 애써 하더라도 아무 보람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아무리 벌어도 쓸 곳이 많아 항상 모자라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밑 빠진 가마(독)에 물 붓기 / 밑 없는.. -
공자는 동산에 올라서 내려다보고 노(魯) 나라가 작다고 여기고, 더 높은 태산(太山)에 올라서 내려다보고 천하는 작다고 했다. -맹자
- 공자는 동산에 올라서 내려다보고 노(魯) 나라가 작다고 여기고,.. -
좋아하면서도 그것의 나쁜 점을 알고 미워하면서도 그것의 좋은 점을 아는 사람은 천하에 드물다. -대학
- 좋아하면서도 그것의 나쁜 점을 알고 미워하면서도 그것의 좋은.. -
종이도 네 귀를 들어야 바른다 , 무슨 일이든 의견을 모으고 힘을 합해야 일하기가 쉽다는 말.
- 종이도 네 귀를 들어야 바른다 , 무슨 일이든.. -
삼목(杉木)처럼 딱딱하고 굽힐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갈대처럼 부드럽고 굽힐 줄 아는 사람이 되라. -탈무드
- 삼목(杉木)처럼 딱딱하고 굽힐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갈대처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