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짚신도 짝이 있다 , 아무리 가난하고 못난 사람에게도 배필은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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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마치 향수를 뿌리는 일과도 같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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탯줄 잡듯 한다 , 무엇을 잔뜩 붙잡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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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뱃바닥 같다 , 흰소리 잘 하는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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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처럼 가벼운 사소한 일도, 질투하는 이에게는 성서의 증거처럼 강력한 확증이다.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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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날이 장날이라 , 우연히 갔다가 공교로운 일을 만났을 때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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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다. -보왕삼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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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고 제삿날 다툰다 , 정확히 아는 사람 앞에서 자기의 틀린 것을 고집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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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을 남기고 간 것을 맛보라! 고난도 지나고 나면 감미롭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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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도 반 자식 , 장인과 장모에게 있어 사위에 대한 정이 자식에 대한 정 못지 않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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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은 말보다 그 소리가 크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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