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질병이 지랄병 된다 , 작은 병통을 다스리지 않고 그냥 두면 큰 병통이 된다는 말.
- 어질병이 지랄병 된다 , 작은 병통을 다스리지 않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이성이 인간을 만들어낸다고 하면, 감정은 인간을 이끌어 간다. -루소
- 이성이 인간을 만들어낸다고 하면, 감정은 인간을 이끌어 간다… -
학문이나 저술에서 단순성에 도달한다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사상이 명석해질 때에만 단순성은 가능하다. -임어당
- 학문이나 저술에서 단순성에 도달한다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 몸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완전한 사람이다. 이와같이 혀도 인체에서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지만 엄청나게 허풍을 떤다. 아주 작은 불씨가 큰 숲을 불살라 버릴 수도 있다. -성서
-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 몸을 잘 다스릴.. -
독 안에 든 쥐 , 피할 수 없는 운명에 처해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독 안에 든 쥐 , 피할 수 없는.. -
The apple in the neighbor’s garden are sweetest. (남의 떡이 커 보인다.)
- The apple in the neighbor’s garden are sweetest… -
No cross, no crown. (고난 없이 영광 없다.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 No cross, no crown. (고난 없이 영광 없다… -
땅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드디어 열매를 맺어 끝없이 반복되듯, 닭이 알을 낳고 알에서 닭이 생김이 끝이 없듯, 땅에 그린 원에 시작과 끝이 없듯 우리 인생의 이 같은 연속에도 끝이 없다. -미란타왕문경
- 땅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드디어 열매를 맺어.. -
Don’t count one’s chickens before they are hatched.
- Don’t count one’s chickens before they are hatched. -
여자는 아기의 살갗을 만져도 애인과 접촉하는 것만큼 에로티시즘을 느낀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여자는 아기의 살갗을 만져도 애인과 접촉하는 것만큼 에로티시즘을.. -
객주집 칼도마 같다 , 이마와 턱이 툭 불거녀 나오고 코 부근이 움푹 들어간 얼굴을 비유하여 이른는 말.
- 객주집 칼도마 같다 , 이마와 턱이 툭 불거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