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주집 칼도마 같다 , 이마와 턱이 툭 불거녀 나오고 코 부근이 움푹 들어간 얼굴을 비유하여 이른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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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치부장 , [이미 쓸데없게 된 치부책이란 뜻으로] 소용없는 것이라 벌써 까맣게 잊어버린 것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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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예스’와 ‘노우’이지 중간은 없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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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은 내 신앙의 제 1조이며, 내 강령의 마지막 조항이다. -간디
- 비폭력은 내 신앙의 제 1조이며, 내 강령의 마지막.. -
A penny saved is a penny earned. (1전을 절약하면 1전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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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객실이요, 병약한 육체는 그 감방이다. – O.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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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그 사람의 성격이나 인격을 높게 한다. – W.S. 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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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술잔에 손을 대지 말라. 가슴 속속들이 병들게 한다. 술의 향기는 죽음의 사자의 입김이요, 술잔 속에 나타나는 빛은 죽음의 사자의 흉한 눈초리다. 조심하라, 질병과 슬픔과 근심은 모두 술잔 속에 있나니. -롱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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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는 교만이고, 교만은 무지이다. “나는 배우는 법에 대해서는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교만하고 무지한 자이다. -수피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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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강을 건너가고 있을 때에는 반쯤 건넜을 때 공격해야 한다.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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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의 모습을 보면 천하 만물을 살리고 키우려 한다. 하늘과 땅의 참된 기상에 맞추어서 사물을 살리는 것을 인간의 도로 삼아야 한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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