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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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막은 덕석 같다 , 해어지고 더러운 옷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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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행위로써 말하고 소인은 혀로써 말한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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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보고 창구멍 막기 , 막상 위험한 일을 당하고서야 거기에 대한 미봉책을 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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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작은 꽃을 만드는 데도 오랜 세월의 노력이 필요하다. -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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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 , 실속은 없으면서 겉으로만 있는 체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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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와서 ‘상석이다. 말석이다’ 하고 서로 예(禮)를 다투고 있을 경우에는 그 손님을 부른 주인이 결정할 일이다. -고시원
- 손님이 와서 ‘상석이다. 말석이다’ 하고 서로 예(禮)를 다투고.. -
장례의 기구는 상가의 형편에 따라서 가감하면 된다. 자유의 물음에 대해 공자가 답한 말.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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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로 잉어를 낚는다 , 밑천을 적게 들여 큰 이득을 얻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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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一心)이란 무엇인가? 더러움과 깨끗함의 모든 법은 그 성품이 둘이 아니고, 참됨과 거짓됨의 두 문은 다름이 없으므로 하나라 이름하는 것이다. 이 둘이 아닌 곳에서 모든 법은 가장 진실되어(中實) 허공과 같지 않으며, 그 성품은 스스로 신령스레 알아차리므로(神解) 마음이라 이름한다. 이미 둘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가 있으며, 하나도 있지 않거늘 무엇을 두고 마음이라 하겠는가. 이 도리는 언설을 떠나고 사려를 끊었으므로 무엇이라 지목할지 몰라 억지로 일심이라 부르는 것이다. -원효
- 일심(一心)이란 무엇인가? 더러움과 깨끗함의 모든 법은 그 성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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