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와서 ‘상석이다. 말석이다’ 하고 서로 예(禮)를 다투고 있을 경우에는 그 손님을 부른 주인이 결정할 일이다.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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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의 선지를 내어 먹지 , 조그만 이익을 당치 않은 곳에서 얻어 내려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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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마음도, 현재의 마음도, 미래의 마음도 붙잡을 수 없다. -금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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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술에서 찾아야 할 것은 사진과 같은 진실이 아니라 산 진실입니다. -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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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 연분에 보리개떡 , 보리개떡을 먹을 망정 부부가 의좋게 삶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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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음에 대한 근심으로 삶을 엉망으로 만들고, 삶에 대한 걱정 때문에 죽음을 망쳐 버리고 있다. -몽테뉴
- 우리는 죽음에 대한 근심으로 삶을 엉망으로 만들고, 삶에.. -
지나간 일은 맑은 거울 같고, 미래의 일은 칠흙처럼 어둡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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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가 의리를 말함은 농부가 농사일을 말하는 것과 같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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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나쁜 점은 책망해도 좋으나 남의 결점을 책망해서는 안 된다. 여씨동몽훈(呂氏童蒙訓)에 있는 말.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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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 말이 많음을 경계하는 말.
-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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