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 막은 덕석 같다 , 해어지고 더러운 옷을 이르는 말.
- 굴뚝 막은 덕석 같다 , 해어지고 더러운 옷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모든 사람들이 원망하고 번민하고 탐욕하는 속에서 나 혼자만이라도 벗어나 마음 편히 살자. -법구경
- 모든 사람들이 원망하고 번민하고 탐욕하는 속에서 나 혼자만이라도.. -
우리의 고뇌는 모두 혼자 있을 수 없는 것에서 초래된다. -라 브뤼에르
- 우리의 고뇌는 모두 혼자 있을 수 없는 것에서.. -
Better the last smile than the first laughter. (최초의 큰 웃음보다는 최후의 미소가 더 낫다.)
- Better the last smile than the first laughter… -
Do not cross the bridge until you come to it.
- Do not cross the bridge until you come.. -
언제까지고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 가만히 견디고 참든지, 용기로 내쫓아 버리든지 이 둘 중의 한 가지 방법을 택해야 한다. -로망 롤랑
- 언제까지고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 가만히 견디고 참든지, 용기로.. -
언뜻 보기에 보잘것없는 일일지라도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일은 정복할 때마다 실력이 붙는다. 작은 일을 훌륭히 해내면 큰 일은 자연히 결말이 난다. -데일 카네기
- 언뜻 보기에 보잘것없는 일일지라도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
개 쇠 발괄 누구 알꼬 , 개와 소의 발괄인 양 두서 없이 마구 지껄여 대는 이를 두고 빈정대어 이르는 말.
- 개 쇠 발괄 누구 알꼬 , 개와 소의.. -
한 핏줄인 형제끼리의 싸움만큼 끔찍한 것도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 한 핏줄인 형제끼리의 싸움만큼 끔찍한 것도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
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