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행위로써 말하고 소인은 혀로써 말한다. -공자
- 군자는 행위로써 말하고 소인은 혀로써 말한다. -공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모든 것은 더 이상 단순화할 수 없을 때까지 단순화해야 한다. -아인슈타인
- 모든 것은 더 이상 단순화할 수 없을 때까지.. -
When one door shuts, another opens. (한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기회는 항상 있다.)
- When one door shuts, another opens. (한 문이.. -
No mill, no meal. (부뚜막에 소금도 넣어야 짜다.)
- No mill, no meal. (부뚜막에 소금도 넣어야 짜다.) -
꿩 구워 먹은 자리 , 어떤 일을 하고도 아무 흔적이 보이지 않음을 이르는 말.
- 꿩 구워 먹은 자리 , 어떤 일을 하고도.. -
위험하고 높은 곳에 오르지 마라. 또 깊은 늪이나 산골에 가지 마라. 몸을 다쳐 부모가 걱정할까 해서이다. -소학
- 위험하고 높은 곳에 오르지 마라. 또 깊은 늪이나.. -
멀리 있는 물은 가까운 불을 끄지 못하고, 먼 곳의 친척은 가까운 이웃보다 못하다. -명심보감
- 멀리 있는 물은 가까운 불을 끄지 못하고, 먼.. -
쌀독에서 인심 난다 , 살림에 여유가 있어야 인정도 베풀 수 있다는 말.
- 쌀독에서 인심 난다 , 살림에 여유가 있어야 인정도.. -
병신 자식이 효도한다 , 대수롭게 여겨지지 않았던 사람이 뜻밖에도 믿던 사람보다 오히려 더 낫게 구실을 할 때 이르는 말.
- 병신 자식이 효도한다 , 대수롭게 여겨지지 않았던 사람이.. -
악박골 호랑이 선불 맞은 소리 , 상종을 못 할 만큼 사납고 무섭게 날뛰는 짓, 또는 사납게 지르는 비명을 이르는 말.
- 악박골 호랑이 선불 맞은 소리 , 상종을 못.. -
기도는 하늘의 축복을 받고, 노동은 땅에서 축복을 파낸다. 기도는 하늘에 차고, 노동은 땅에 차니, 이 둘이 당신의 집에 행복을 실어다 준다. -몽테뉴
- 기도는 하늘의 축복을 받고, 노동은 땅에서 축복을 파낸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