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속된 군자는 작은 것을 알고 있어도 큰 것은 알지 못한다. -묵자
- 세상에 속된 군자는 작은 것을 알고 있어도 큰..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원한의 마음 잔뜩 품은 사람들 속에 자비심 깊게 성내지 않고 원망하지 않고 나는 살련다. 원망은 원망에 의해서 끝날 줄 모르니 참음(忍)을 실천해야만 능히 원망을 풀 수가 있으니 이것이 곧 불변의 진리니라. -법구경
- 원한의 마음 잔뜩 품은 사람들 속에 자비심 깊게.. -
눈뜨고 도둑 맞는다 , 번연히 속는 줄 알면서도 억울하게 손해를 본다는 말.
- 눈뜨고 도둑 맞는다 , 번연히 속는 줄 알면서도.. -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손자병법
-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손자병법 -
도둑놈 부싯돌만한 놈 , 하잘것 없는 놈 이란 뜻으로 상대를 얕잡아 이르는 말.
- 도둑놈 부싯돌만한 놈 , 하잘것 없는 놈 이란.. -
사람은 고독하다. 사람은 착하지 못하고, 굳세지 못하고, 지혜롭지 못하고 여기저기에서 비참한 모습을 보인다. 비참과 부조리가 아무리 크더라도, 그리고 그것이 사람의 운명일지라도 우리는 고독을 이기면서 새로운 길을 찾아 앞으로 나아갈 결의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 – R.M. 릴케
- 사람은 고독하다. 사람은 착하지 못하고, 굳세지 못하고, 지혜롭지.. -
위는 천자로부터 아래는 일반 서민에 이르기까지 똑같이 다 자신의 덕을 닦는 것을 근본으로 삼는다. -대학
- 위는 천자로부터 아래는 일반 서민에 이르기까지 똑같이 다.. -
용감한 장수 아래 약한 병사는 없다. -손자병법
- 용감한 장수 아래 약한 병사는 없다. -손자병법 -
높은 낭떠러지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굴러 떨어지는 근심을 알고, 깊은 연못에 가지 않고서 어찌 빠져 죽는 근심을 알겠느냐? 큰 바다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빠져 죽는 근심을 알겠느냐? 큰 바다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풍파에 시달리는 근심을 알겠느냐? -공자
- 높은 낭떠러지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굴러 떨어지는 근심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