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은 신중하여야 한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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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객실이요, 병약한 육체는 그 감방이다. – O.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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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밑 들어 남 보이기 , 자기의 잘못이나 약점을 스스로 드러내는 어리석은 짓을 이르는 말.
- 내 밑 들어 남 보이기 , 자기의 잘못이나.. -
범도 새끼 둔 골을 두남을 둔다 , 누구나 다 자기와 관계가 있는 것을 소중히 여김을 이르는 말.
- 범도 새끼 둔 골을 두남을 둔다 , 누구나.. -
세상을 떠난 성인을 대신하여 끊어진 학문, 즉 성인의 도(道)를 다시 이어서 밝히는 것이다. 장횡거(張橫渠)가 한 말.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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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손꼽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데도 좀처럼 쉽지 않아 조바심을 내는 사람은 옆에서 치켜세우는 겉치레에 더 잘 속아넘어가는 법이다. -스피노자
- 최고로 손꼽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데도 좀처럼 쉽지.. -
남의 바르지 못한 점을 잡지 말라. 남이 무엇을 하든 참견하지 말라. 다만 내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인가 만을 생각하라. -법구경
- 남의 바르지 못한 점을 잡지 말라. 남이 무엇을.. -
공자가 조정에서 퇴궐하여 돌아오니 집의 마구간이 불에 타 있었다. 공자는 사람이 상하지 않았는가 만을 묻고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다. 공자의 제가가 한 말. -논어
- 공자가 조정에서 퇴궐하여 돌아오니 집의 마구간이 불에 타.. -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열심히 행동해야 한다. -데일 카네기
-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열심히 행동해야 한다… -
가정 안의 일은 밖에다 말하지 말 것이며 또 밖에서 일어난 직무상의 일은 집에 와서 말하지 말 것이다. 앞 것은 가정의 화평을 흐트러지게 하고 뒤의 것은 공직을 해칠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 -예기
- 가정 안의 일은 밖에다 말하지 말 것이며 또.. -
쌀독에서 인심 난다 , 살림에 여유가 있어야 인정도 베풀 수 있다는 말.
- 쌀독에서 인심 난다 , 살림에 여유가 있어야 인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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