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을 잘하는 사람은 먼저 이길 수 있는 준비를 다해 놓은 다음에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린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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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면 조상 탓 / 못살면 터 탓 , 제 잘못을 남에게 돌리고 원망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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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언제나 반대되는 폭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사르트르
- 폭력은 언제나 반대되는 폭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사르트르 -
먹을 갈 때에는 병이 난 아이 다루듯이 손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고 붓을 잡아 글을 쓸 때에는 장부처럼 손에 힘을 주는 것이 좋다. -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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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는 것은 집안을 일으키는 근본이요, 도리를 따르는 것은 집안을 보존하는 근본이다. 근검은 집안을 다스리는 근본이요, 온화하고 유순한 것은 집안을 정제하는 근본이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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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와서 시비(是非)를 이야기하는 자가 곧 시비하는 사람이다. -명심보감
- 찾아와서 시비(是非)를 이야기하는 자가 곧 시비하는 사람이다. -명심보감 -
세코짚신에는 제 날이 좋다 , 무엇이든지 분수에 맞는 것이 좋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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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품삯은 곧 나오나 일 년 농사는 가을에야 수확되듯이, 큰 이익은 늦게 얻어지고 공부는 오래 걸리니라. -원불교전서
- 하루 품삯은 곧 나오나 일 년 농사는 가을에야.. -
계씨(季氏, 노나라의 大夫)는 지금 전유(전臾, 노나라의 속국)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 -논어
- 계씨(季氏, 노나라의 大夫)는 지금 전유(전臾, 노나라의 속국)를 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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