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떠난 성인을 대신하여 끊어진 학문, 즉 성인의 도(道)를 다시 이어서 밝히는 것이다. 장횡거(張橫渠)가 한 말. -근사록
- 세상을 떠난 성인을 대신하여 끊어진 학문, 즉 성인의..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악한 것은 처음엔 달콤하지만 나중에 쓰다. 그러나 선한 것은 처음은 쓰지만 나중엔 달다.-탈무드-
- 악한 것은 처음엔 달콤하지만 나중에 쓰다. 그러나 선한.. -
어리석은 자는 탐욕으로 몸을 묶어 피안의 세계를 바라볼 줄 모른다. 이 탐욕을 버리지 않으면 남을 해칠 뿐 아니라 스스로 망한다. -법구경
- 어리석은 자는 탐욕으로 몸을 묶어 피안의 세계를 바라볼.. -
진실은 정당한 명분을 결코 해치지 않는다. -간디
- 진실은 정당한 명분을 결코 해치지 않는다. -간디 -
최고로 손꼽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데도 좀처럼 쉽지 않아 조바심을 내는 사람은 옆에서 치켜세우는 겉치레에 더 잘 속아넘어가는 법이다. -스피노자
- 최고로 손꼽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데도 좀처럼 쉽지.. -
Handsome is that handsome does. (행위가 훌륭한 사람이 아름답다
- Handsome is that handsome does. (행위가 훌륭한 사람이.. -
사람의 천성과 직업이 맞을 때 행복하다. -베이컨
- 사람의 천성과 직업이 맞을 때 행복하다. -베이컨 -
과거의 일을 과거의 일로서 처리해 버리면, 우리는 미래까지도 포기해 버리는 것이 된다. – W. 처칠
- 과거의 일을 과거의 일로서 처리해 버리면, 우리는 미래까지도.. -
한 사람이 있되 침뱉기를 즐겨 진액이 말라 몸이 여위었는데 우연히 훌륭한 사람을 만나 회진술을 배워 오래 실천하였더니 체력이 회복되어 윤택하게 되었도다. -동의보감
- 한 사람이 있되 침뱉기를 즐겨 진액이 말라 몸이.. -
사랑은 규칙을 알지 못한다. -몽테뉴
- 사랑은 규칙을 알지 못한다. -몽테뉴 -
군자의 말은 극히 비근하지만 그 중에 참된 도(道)가 있다. 불하대(不下帶)는 눈앞에 보이는 것의 비유. 옛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 때에 띠(帶) 아래에는 눈을 주지 않았다. -맹자
- 군자의 말은 극히 비근하지만 그 중에 참된 도(道)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