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배가 고파서 견딜 수 없게 되면 아무거나 쪼아먹으려 한다. 이처럼 사람도 너무 추궁당하게 되면 거짓이나 허위로 그 경우를 면하려 한다. 따라서 사람을 책할 경우 끝까지 추궁하지 말고 개선의 여지가 있게 이것을 선도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안자(顔子)가 노(魯) 나라 정공(定公)에게 답한 말.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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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낚시로는 물고기를 잡으셨으나 그물은 쓰지 않았고, 주살로서 새집에서 자는 새는 쏘아 잡지 않으셨다. 공자의 제자가 한 말. -논어
전쟁은 인류를 괴롭히는 최대의 질병이다. – M. 루터
작은 것쯤에 이기려 하지 않는다. 그런 태도가 있으면 능히 큰 것에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장자
인간이란 것은 자기 자유의지로 스스로 자신에게 자초한 상처나 그 밖의 병은 타인의 손으로 가해진 것만큼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마키아벨리
활활 타오르는 불 속에 마른풀을 짊어지고 무사히 빠져 나오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이보다 더 어려운 일은 제멋대로 탐욕으로 뭉친 사람에게 가르침을 들려주는 일이다. -성전
일단 망한 나라를 다시 존립시키시는 불가능하고 전사한 자를 다시 살펴낼 수는 없는 것이다. -손자
묵은 낙지 캐듯 , 무슨 일을 단번에 시원히 해치우지 않고 두고두고 조금씩 한다는 말.
오늘의 우리는 과거 생각에 대한 결과이다. 마음은 모든 것이다. 우리는 생각대로 그런 사람이 된다. -붓다( Buddha )
그리스도의 출현은 인간의 이상(理想)이 육신으로 현현(顯現)된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쇠죽가마에 달걀 삶아 먹을라 , 경계하느라고 주위를 주는 말이 도리어 나쁜 방법을 가르친 꼴이 됨을 염려하는 말. / 격에 맞지 않게 거창하게 일을 벌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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