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배가 고파서 견딜 수 없게 되면 아무거나 쪼아먹으려 한다. 이처럼 사람도 너무 추궁당하게 되면 거짓이나 허위로 그 경우를 면하려 한다. 따라서 사람을 책할 경우 끝까지 추궁하지 말고 개선의 여지가 있게 이것을 선도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안자(顔子)가 노(魯) 나라 정공(定公)에게 답한 말.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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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사고(思考)는 고독 안에서 이루어진다. 최악의 사고는 혼란 속에서 나온다. -토마스 에디슨
성균관 개구리 , 자나깨나 글만 읽은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
이 세상 모든 것은 모두가 마음가짐 탓이다. -원효
이길 수 없는 사람은 머무르는 법이다. 이길 수 있는 사람은 공격하는 법이다. 머무르면 곧 부족하고 공격하면 곧 넉넉하다. 영웅이 되고자 뜻을 세우는 것은 영웅이 되는 계단이다. 성공의 비결은 단호한 결의에 있다. – B. 디즈레일리
나에게 몸이 없다면 무슨 걱정이 있겠느냐. -노자
사람이 얼마나 행복하게 될 것인지는 자기의 결심에 달려 있다. -링컨
무용(無用)이라는 것을 알고 비로소 유용(有用)의 의미를 안다. 대지(大地)는 크고 넓다. 그러나 사람에게 필요한 땅은 서 있는 발 넓이 뿐이다. 내가 딛고 있는 발 넓이의 땅 이외는 전부 무용이라 하고 전부 파 없애서 지하의 샘까지 닿았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 때 비로소 무용의 대용(無用之有用)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장자
복숭아나 오얏은 꽃과 과실이 있기 때문에 말없이 있어도 사람이 다투어 찾아 그 아래에는 스스로 길이 생긴다. 덕이 있는 사람은 자연히 사람이 귀복(歸復)한다는 말. -사기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였다 , 좋은 일을 바라고 갔다가 불리한 일을 당했다는 말.
A drowning man will catch[grasp] at a straw. (물에 빠진 자는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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