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인류를 괴롭히는 최대의 질병이다. – M. 루터
- 전쟁은 인류를 괴롭히는 최대의 질병이다. – M. 루터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양반은 얼어 죽어도 겻불은 안 쬔다 , 양반은 실속보다 체면을 중히 여긴다.
- 양반은 얼어 죽어도 겻불은 안 쬔다 , 양반은.. -
한 척의 배에는 한 사람의 선장만이 필요하다. -탈무드-
- 한 척의 배에는 한 사람의 선장만이 필요하다. -탈무드- -
세계에는 단지 두 가족밖에 없다. 가진 집과 가지지 못한 집. -세르반테스
- 세계에는 단지 두 가족밖에 없다. 가진 집과 가지지.. -
끝을 맺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 -노자
- 끝을 맺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 -노자 -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못난이 일수록 동료들까지 망신시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못난이 일수록 동료들까지.. -
법을 두려워하면 언제나 즐겁고, 공적인 일을 속이면 날마다 근심하게 된다. -명심보감
- 법을 두려워하면 언제나 즐겁고, 공적인 일을 속이면 날마다.. -
꾸밈이 없는 사람일수록 호감을 산다. -그라시안
- 꾸밈이 없는 사람일수록 호감을 산다. -그라시안 -
사랑을 하고 있는 자는 타인의 충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탈무드
- 사랑을 하고 있는 자는 타인의 충고에 귀를 기울이지.. -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빈곤도 걱정도 질병도 슬픔도 아니다. 다름아닌 삶의 권태이다. -마키아벨리
-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빈곤도.. -
시간이란 야박스러운 주막 주인과 같다. 그는 나가는 손님에게는 가볍게 작별의 인사를 한다. 그리고 들어오는 손님에게는 호들갑을 떨며 달려가서 악수를 한다. 반길 때는 웃는 모습을 하고 헤어질 때는 한숨을 쉰다. -셰익스피어
- 시간이란 야박스러운 주막 주인과 같다. 그는 나가는 손님에게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