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거울로 보고 마음은 술로 본다 , 술이 들어가면 본심을 털어놓고 이야기한다는 뜻으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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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메 나르듯 , [개미가 먹이를 물어 나르듯 하다는 말로] 조금씩 가져다 나른 일이 마침내는 매우 많은 것을 가져댜 모은 결과가 되었음을 이르는 말.
의적(義賊)은 예(禮)로써 극복하고 강적은 겸양(謙讓)으로써 극복하고, 강적(强敵)은 외교로써 극복하고 폭적(暴敵)은 속임수로써 극복하며 역적(逆賊)은 권모(權謀)로써 극복해야 한다. -오자(吳子)
말 타면 경마잡히고 싶다 , 사람의 욕심이란 한이 없음을 이르는 말.
아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믿었던 사람에게 해를 입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금강산도 식후경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난다는 말.
창조는 투쟁에 의해 생긴다. 투쟁 없는 곳에 인생은 없다. -비스마르크
군자는 사람에게 착하고 좋은 말(言)을 선물하고 일반 사람은 재보(財寶)를 선물한다. 순자(筍子)가 인용한 안자(晏子)의 말. -순자
굿 뒤에 날장구 친다 , 일이 끝난 다음에 쓸데없는 문제로 떠들고 나섬을 이르는 말.
사람이 사업적으로나 혹은 인간적으로 실패하는 많은 원인은 ‘실패하면’ 이라는 자신의 모순된 생각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은 이웃 사람들에 대해서 무시하고, 친절한 일을 한 일이 없으면서, 이웃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불평한다. 남이 당신에게 관심을 갖게 하고 싶거든, 당신 자신의 눈과 귀를 닫지만 말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표시하라. 이점을 이해하지 않으면 아무리 재간이 있고 능력이 있더라도 남과 사이좋게 지내기는 불가능하다. -로렌스 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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