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나를 완전하게 낳아 주셨다. 자식된 나도 그 몸을 완전하게 보전하여 부모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 이것을 효도(孝道)라고 하는 것이다. 공자가 한 말. -소학
- 부모가 나를 완전하게 낳아 주셨다. 자식된 나도 그..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노래기 회도 먹겠다 , 염치도 체면도 없이 치사하게 구는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 노래기 회도 먹겠다 , 염치도 체면도 없이 치사하게.. -
무릇 사람은 이 세상에 날 때 입안에 도끼를 간직하고 나와서는 스스로 제 몸을 찍게 되나니 이 모든 것이 자신이 뱉은 악한 말 때문이다. -법구경
- 무릇 사람은 이 세상에 날 때 입안에 도끼를.. -
부모를 공경하는 효행은 쉬우나, 부모를 사랑하는 효행은 어렵다. -장자
- 부모를 공경하는 효행은 쉬우나, 부모를 사랑하는 효행은 어렵다… -
아름다운 여인은 스스로 아름답다고 교만하여 아름답게 여겨지지 않으며, 못생긴 여인은 스스로 못났다고 겸손하여 못났다고 여겨지지 않는다. -장자
- 아름다운 여인은 스스로 아름답다고 교만하여 아름답게 여겨지지 않으며,.. -
술취해 한 망언은 술이 깬 후에 후회한다. -주희
- 술취해 한 망언은 술이 깬 후에 후회한다. -주희 -
음악을 듣는 사람은 여러 사람과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서 고독을 느낀다. -로버트 브라우닝
- 음악을 듣는 사람은 여러 사람과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서.. -
대담한 동시에 소심한 것이 좋다. 가령 대담하지 않으면 어떤 어려운 일을 당하여 곧 마음이 꺾이게 되고 세심하지 않으면 사물에 조심하지 않아서 실패하기가 쉽다. 손사막(孫思邈)이 한 말. -근사록
- 대담한 동시에 소심한 것이 좋다. 가령 대담하지 않으면.. -
그 사람의 미덕과 인품에 이끌려 자신도 모르게 가까이 다가갈 때, 비로소 사랑은 시작된다. -그라시안
- 그 사람의 미덕과 인품에 이끌려 자신도 모르게 가까이.. -
아이를 꾸짖을 때에는 한 번만 따끔하게 꾸짖고, 언제나 잔소리로 계속 꾸짖어서는 안 된다. -탈무드
- 아이를 꾸짖을 때에는 한 번만 따끔하게 꾸짖고, 언제나.. -
하루하루가 현명한 사람에게는 새 삶이다. 오늘은 절대로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라. -단테
- 하루하루가 현명한 사람에게는 새 삶이다. 오늘은 절대로 다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