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이란 비유하건대 마치 얕은 대야에 담긴 물과 같은 것이다. 조용하게 그대로 두게 되면 물체를 잘 비출 수가 있으나 조금만 움직이게 해도 비추지 못하게 된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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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곧 하나님이다. -동학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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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은 잡초의 해침을 받고, 사람은 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해침을 받는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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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노여움은 마음속에 있고, 말은 입에서 나오는 것이니 신중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채옹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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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 , 속내도 잘 모르면서 이러니저러니 참견을 하려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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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 단청 구경 , 보아도 이해하지 못할 것을 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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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짜릿한 흥취란 새로운 일을 하는 데 있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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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hay while the sun shines. (해가 날 때 풀을 말려라. 기회를 놓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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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라구’ 밤에 헤어질 때, 아주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에도 아무 관련 없이, 로댕은 곧잘 내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알고 있었던 겁니다. 젊었을 때, 얼마나 이 말이 매일처럼 필요한 것인가를. -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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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자녀를 아는 아버지는 그야말로 현명한 사람이다.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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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은 잡초 때문에 손해를 보고, 사람은 탐욕 때문에 손해를 본다.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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