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 놓은 밥상 , 일이 이미 확정되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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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스스로 재능이 없음을 근심하며,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않는다. -공자
의적(義賊)은 예(禮)로써 극복하고 강적은 겸양(謙讓)으로써 극복하고, 강적(强敵)은 외교로써 극복하고 폭적(暴敵)은 속임수로써 극복하며 역적(逆賊)은 권모(權謀)로써 극복해야 한다. -오자(吳子)
급하면 바늘 허리에 실 매어 쓸까 , 아무리 급해도 밟아야 할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뜻.
사람은 자기의 장점으로 인해 자신의 몸을 망치는 수가 많다. -묵자
너를 칭찬하고 따르는 친구도 있을 것이며, 너를 비난하고 비판하는 친구도 있을 것이다. 너를 비난하는 친구와 가까이 지내도록 하고 너를 칭찬하는 친구와 멀리하라. -탈무드
일이 되면 입도 되다 , 일이 많으면 먹을 것도 많이 생기게 된다는 말.
들어서 이익이 없는 천만마디 말보다 마음이 고요해지는 단 한마디가 낫다. -성전
갈수록 수미산(태산)이라 , 갈수록 더욱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됨을 이르는 말.
직장에서 전문적인 일을 훌륭하게 수행하려면 전공과목이 유리한 역할을 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러한 목적의 편리성만 가지고 장기간에 걸친 고등교육의 효과를 측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 현실적인 성과라는 측면에서 보아도 그것만으로는 교육이 너무나 비싸게 여겨진다. 교육이 발달된 사회에 있어서 교육의 실효성을 가늠하려면, 그 교육이 과연 학교를 졸업한지 15년 이후에도 어떤 업무에 유효한가를 보아야만 한다. 길게 내다보는 교육, 길게 내다보고 뛰는 교육, 그것이 바로 우리에게 필요하다. -드러커
새로운 구제책을 쓰지 않는 자는 새로운 재앙이 올 것을 각오해야 한다. 시간은 가장 위대한 혁신자이기 때문이다.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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