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 놓은 밥상 , 일이 이미 확정되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받아 놓은 밥상 , 일이 이미 확정되어 틀림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나는 이 부서지기 쉬운 육체가 아니다. 이 부서지기 쉬운 육체는 마음과 영혼을 담고 있는 모체이다. -도교
- 나는 이 부서지기 쉬운 육체가 아니다. 이 부서지기.. -
만 가지 이치, 하나의 근원은 단 번에 깨쳐지는 것이 아니므로 참마음, 진실된 본체는 애써 연구하는데 있다. -이황
- 만 가지 이치, 하나의 근원은 단 번에 깨쳐지는.. -
서울 가서 김서방 찾기 , 무턱대고 막연하게 찾아감을 이르는 말.
- 서울 가서 김서방 찾기 , 무턱대고 막연하게 찾아감을.. -
A stitch in time saves nine. (제 때의 한 바늘은 아홉 바늘의 수고를 전다)
- A stitch in time saves nine. (제 때의.. -
옛날 위세가 당당했던 사람은 복고(復古)를 주장하고, 지금 위세가 당당한 사람은 현상유지를 주장하고, 아직 행세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혁신을 주장한다. -노신
- 옛날 위세가 당당했던 사람은 복고(復古)를 주장하고, 지금 위세가.. -
다섯 가지 맛 중에서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은 소금이다. 그러나 되도록 적게 가능하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동의보감
- 다섯 가지 맛 중에서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되는.. -
나는 여자의 맹세를 물에 적어놓는다. -소포클레스
- 나는 여자의 맹세를 물에 적어놓는다. -소포클레스 -
사람들은 행복과 불행은 모두 운명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운명은 우리에게 그 기회와 재료와 씨를 제공할 따름이다. -몽테뉴
- 사람들은 행복과 불행은 모두 운명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
학위가 있다는 것은 단순히 학교 의자에 오랫동안 앉아 있었다는 표시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무엇을 배웠느냐와 배운 것을 이용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과는 전혀 별개의 것이다. – P.F. 드러커
- 학위가 있다는 것은 단순히 학교 의자에 오랫동안 앉아.. -
성인이나 현인의 말은 세상을 구하고 자기를 닦기 위해서 부득이 말하는 것이다. 결코 쓸데없는 말을 지껄인 것은 아니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 성인이나 현인의 말은 세상을 구하고 자기를 닦기 위해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