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세에 있으면서 속세를 벗어나라. 욕정에 따르는 것도 괴로움이요, 욕정을 끓는 것도 괴로움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수양을 잘 해야만 한다. -석가모니
- 속세에 있으면서 속세를 벗어나라. 욕정에 따르는 것도 괴로움이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재치 있게 지껄일 수 있는 위트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침묵을 지킬 만큼의 분별력도 가지지 못한다는 것은 커다란 불행인 것이다. -라 브뤼에르
- 재치 있게 지껄일 수 있는 위트도 없고, 그렇다고.. -
치수 맞춰 옷 마른다 / 치수 보아 옷 짓는다 , 무엇이든 격에 맞게 해야 한다는 말.
- 치수 맞춰 옷 마른다 / 치수 보아 옷.. -
영달(榮達)해도 그 지위를 명예로 하지 않고 궁핍해도 그 경우를 수치라 여기지 않는다. -장자
- 영달(榮達)해도 그 지위를 명예로 하지 않고 궁핍해도 그.. -
승리는 원한을 가져오고 패배는 스스로를 비하한다. 이기고 지는 마음 모두 떠나 다투지 않으면 저절로 편해진다. -법구경
- 승리는 원한을 가져오고 패배는 스스로를 비하한다. 이기고 지는.. -
군자는 행위로써 말하고 소인은 혀로써 말한다. -공자
- 군자는 행위로써 말하고 소인은 혀로써 말한다. -공자 -
껍질만 보지 말라. 안에 들어 있는 것을 보라. -탈무드
- 껍질만 보지 말라. 안에 들어 있는 것을 보라… -
하늘과 땅의 자연은 한번 가면 반드시 돌아오는 법이다. 태평한 세상이라고 해서 모든 일이 순조로운 것은 아니다. 사람도 한번 굽히면 펴지고, 한번 뻗으면 한번 오므라든다. 그것이 자연의 운명이다. -역경
- 하늘과 땅의 자연은 한번 가면 반드시 돌아오는 법이다… -
선가 없는 놈이 배에는 먼저 오른다 , 실력이 없는 사람이 남보다 먼저 나서서 덤벙거린다는 말.
- 선가 없는 놈이 배에는 먼저 오른다 , 실력이.. -
익숙한 요리사라도 일 년에 한 번은 칼을 바꾼다. 서투른 요리사는 말할 것 없이 한 달에 한 번은 바꾼다. 그러나 나는 칼을 쓰는데 무리하지 않기 때문에 십구 년을 쓰고 있어도 아직 새 것이다. -장자
- 익숙한 요리사라도 일 년에 한 번은 칼을 바꾼다… -
도둑질도 손이 맞아야 한다 , 무슨 일이든지 서로 뜻이 잘 맞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
- 도둑질도 손이 맞아야 한다 , 무슨 일이든지 서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