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 되겠다고 노력하는 그 이상으로 잘 사는 방법은 없고, 실제로 잘 되어 간다고 느끼는 그 이상으로 큰 만족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내가 오늘날까지 살아오며 경험하고 있는 행복이다. 그리고 그것이 행복한 것을 내 양심이 증명해 주고 있다. -소크라테스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군중 앞에서 남을 창피하게 만드는 것은 피를 흘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탈무드
사람을 찬미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참답게 명예스런 사람이다. -탈무드
성공이 보이면 지치기 쉽다. -팔만 대장경
아내의 개성과 취미를 존중해 주고 그것을 더욱 발전시키고 실현시킬 수 있도록 하라. -남편십계명-
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 가물은 아무리 심한 경우라도 농작물의 다소의 소출은 있지만 큰물이 지면 모든 것을 쓸어가 버리므로 아무 소출도 없게 된다는 말.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달걀을 보고 곧 그 달걀이 때맞춰 울기를 바란다. 너무 성급한 모양. ‘우물에서 숭늉 찾는다.’는 말과 같다. -장자
다른 사람이 쓴 책을 읽는 일로 시간을 보내라. 다른 사람이 고생을 하면서 깨우치는 것을 보고 쉽게 자신을 개선시킬 수 있다. -소크라테스
법이 지탱되는 것은 그것이 공정해서가 아니라 법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법이 갖고 있는 바 권위의 불가사의한 기초이며 이밖에 다른 기초는 전혀 없다. -몽테스키외
정신과 영혼을 위하여 살고자 마음먹은 사람은 깜깜한 집에 등불을 들고 가는 사람과 같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꿋꿋이 이겨내기만 하면 영혼은 밝아질 것이다. -석가모니
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 치르기 어려운 일만 자꾸 닥친다는 말.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