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달걀을 보고 곧 그 달걀이 때맞춰 울기를 바란다. 너무 성급한 모양. ‘우물에서 숭늉 찾는다.’는 말과 같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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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마 갈기 외로 질지 바로 질지 , [갓난 망아지의 갈기가 왼쪽으로 눕게 될지, 바른쪽으로 눕게 될지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어린이가 자랏서 어떤 사람이 될지 미리 예측하기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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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기만 하면서 일생을 보내서는 안 된다. 웃기만 하면서 일생을 보내서도 안 된다. -유태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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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에서 돌리는 것은 결국 우리 행복에서 등을 돌리는 것과 같다. -사무엘 존슨
- 자연계에서 돌리는 것은 결국 우리 행복에서 등을 돌리는.. -
아무도 없는 텅 빈 방에 있으면 밤의 어둠 속에서도 흰 것이 보이게 된다. 마음을 비우고 있으면 세상 일을 스스로 알게 된다. -장자
- 아무도 없는 텅 빈 방에 있으면 밤의 어둠.. -
술이 사람을 취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스스로 취하는 것이요, 색(色)이 사람을 미혹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 스스로 미혹되는 것이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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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진리는 인간 사색에 의하여 산출된 것뿐이다. -슈바이처
- 생생한 진리는 인간 사색에 의하여 산출된 것뿐이다. -슈바이처 -
겨울이 지나 여름이 되었는데도 앙상한 가지만을 고수하는 나무는 죽은 나무임에 틀림없다. 먼저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이드리스 샤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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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한다는 것은 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스피노자
- 철학을 한다는 것은 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스피노자 -
그림자가 물체에 따라 있는 것처럼 항상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에서는 임금과 신하 사이를 말하는 것이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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