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쓴 책을 읽는 일로 시간을 보내라. 다른 사람이 고생을 하면서 깨우치는 것을 보고 쉽게 자신을 개선시킬 수 있다. -소크라테스
- 다른 사람이 쓴 책을 읽는 일로 시간을 보내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았다 , 큰 것을 탐내다가 손 안에 든 것까지 잃는다는 말.
-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았다 , 큰.. -
야생마와 같은 범부(凡夫)의 마음은 원숭이보다 더 격렬하게 육진(六塵, 감각적 세계)을 달린다. -안락집
- 야생마와 같은 범부(凡夫)의 마음은 원숭이보다 더 격렬하게 육진(六塵,.. -
모든 방종은 자멸의 첫걸음이다. 그것은 기둥 밑을 흐르는 눈에 뛰지 않는 물이다. 그 물은 조만간 기둥을 무너뜨리고 만다. 젊은 날에 너무 방종하면 마음이 피폐해지고 건강을 해치게 된다. 방탕은 찰나의 즐거움과 영원한 후회를 동시에 가져온다. – W. 블레이크
- 모든 방종은 자멸의 첫걸음이다. 그것은 기둥 밑을 흐르는.. -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 걸음. 느려도 착실하게 하면 이긴다.)
-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느릿느릿 걸어도.. -
행복이란 건 대개 현재와 관련되어 있다. 목적지에 닿아야 비로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앤드류 매튜스
- 행복이란 건 대개 현재와 관련되어 있다. 목적지에 닿아야.. -
계타고 집 판다 , 처음에는 이득을 보았다가 나중에는 도리어 손해를 입는다는 말.
- 계타고 집 판다 , 처음에는 이득을 보았다가 나중에는.. -
일정한 형식이나 도덕의 틀을 벗어난 행동을 한다. 번거로운 세속의 예절이나 이런 것을 전부 던져 버리고 돌보지 않고, 세속 밖에서 무위(無爲)에 몸을 맡기는 것이 좋다. 공자가 한 말이라고 장자가 인용한 것. -장자
- 일정한 형식이나 도덕의 틀을 벗어난 행동을 한다. 번거로운.. -
빚주고 뺨 맞는다 , 남에게 후한 일을 하고 도리어 욕을 본다.
- 빚주고 뺨 맞는다 , 남에게 후한 일을 하고.. -
쥐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 가당찮은 일을 주책없이 한다는 말.
- 쥐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 가당찮은 일을 주책없이 한다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