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악행과 게으름보다 자기가 저질러 놓은 죄악과 게으름을 보라.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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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죽음을 함부로 기뻐해서는 안 된다. 언젠가는 우리 모두도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해라. -성서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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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월 제사냐 , 자꾸 빼먹고 거르는 것을 나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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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벌이 아무리 엄중해도 그것으로 인해 백성의 마음에 두려움을 줄 수는 없다. 또 살육으로 다스려도 그것으로서는 백성의 마음을 복종시킬 수는 없다. 백성의 마음을 심복(心腹)시키는 것은 덕(德)의 힘뿐이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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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으로서의 가장 중요한 미덕은 멋지게 돈을 긁어모으는 재능이다. 다시 말해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말라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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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란 원래 다처주의자다. 분별있는 여자는 남자의 이따금 있는 과실을 언제나 관대 하게 봐준다. -서머셋 모음
- 남자란 원래 다처주의자다. 분별있는 여자는 남자의 이따금 있는.. -
삼목(杉木)처럼 딱딱하고 굽힐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갈대처럼 부드럽고 굽힐 줄 아는 사람이 되라.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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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here is life, there is hope. (살아 있는 한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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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이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알버츠 A. 슈바이처
- 적십자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이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
나아갈 줄만 알고 물러설 줄을 모른다. 결국 존재하는 것만을 알고 멸망하는 것을 모른다. -역경
- 나아갈 줄만 알고 물러설 줄을 모른다. 결국 존재하는.. -
초라니 대상 물리듯 , 언젠가 치러야 할일을 자꾸 미루는 모양을 비꼬아 이르는 말.
- 초라니 대상 물리듯 , 언젠가 치러야 할일을 자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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