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잘 기르면 뿌리가 튼튼하고 가지와 잎이 무성해져서, 동량(棟梁)의 재목을 이룬다. 물을 잘 기르면 근원이 커지고 흐름이 길어서 관개(灌漑)의 이로움이 널리 베풀어진다. 사람을 잘 기르면 관개의 이로움이 널리 베풀어진다. 사람을 잘 기르면 뜻과 기상이 커지고 식견(識見)이 밝아져서 충의(忠義)의 선비가 배출된다. 어찌 기르지 않겠는가? -경행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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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의 어버이 섬김은 살아서는 공경을 다하고, 봉양함에는 즐거움을 다하고, 병드신 때에는 근심을 다하고, 돌아가신 때는 슬픔을 다하고, 제사 지낼 때엔 엄숙함을 다해야 한다. -공자
정신과 영혼을 위하여 살고자 마음먹은 사람은 깜깜한 집에 등불을 들고 가는 사람과 같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꿋꿋이 이겨내기만 하면 영혼은 밝아질 것이다. -석가모니
만족함을 알면 즐거울 것이고, 탐욕에 힘쓰면 근심이 있게 된다. -경행록
우리의 후손들이 오늘에 사는 우리 세대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했고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을 했느냐고 물을 때 우리는 서슴지 않고 조국 근대화의 신앙을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다고 떳떳하게 대답할 수 있게 합시다. -박정희
정권은 총구(銃口)로부터 나온다. -모택동
범도 제 말 하면 온다 , 남의 말을 하자 마침 그 사람이 온다. [ 당사자가 없다고 함부로 흉을 보지 말라는 말.]
지혜로운 이가 하는 일은 쌀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 어리석은 자가 하는 일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다. 수레의 두 바퀴처럼 행동과 지혜가 갖추어지면 새의 두 날개처럼 나에게 이롭고 남도 돕게 된다. -원효
식사는 충족량의 80 %로, 과식은 비만 성인병을 일으키게 하는 위험한 적이다. 자기의 적정한 체중을 알고 영양과 양의 균형잡힌 식사를 하루에 3회씩 규칙적으로 잘 씹어 먹는 것이 중요하다. – New Life 편집부
남자와 여자와의 사이엔 우정이 있을 수 없다. 정열·정의·숭배·연애는 있다. 그러나 우정은 없다. -오스카 와일드
나는 영국인이다. 라틴어나 그리스어를 못해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다.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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