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밥이 목이 메다 , 물에 말아 먹어도 밥이 잘 넘어가지 않을 만큼 매우 슬픔에 겨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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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방에 가면 그 지방의 풍습을 따라야 한다. 그것이 자연으로 사는 삶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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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범 코침 주기 , 공연히 건드려서 스스로 위험을 부른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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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기만 하면서 일생을 보내서는 안 된다. 웃기만 하면서 일생을 보내서도 안 된다. -유태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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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is a long word. (‘결코’라는 말은 섣불리 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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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없는 곳에는 감각도 없다. -도스토예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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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 살아갈 때 누리는 가장 유일한 복은 이 세계의 어떤 생명체보다 많은 경험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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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들어가 범을 잡기는 쉽지만, 입을 열어 남에게 말하기는 어렵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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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 , 보잘것없던 집안이 영화로운 일을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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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는 인간의 노동과 생존의 양도된 본질이다. 이 본질은 인간을 지배하며, 인간은 이것을 숭배한다. -마르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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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한몸은 곧 백천만대의 선조가 전한 것을 물려 받은 것이다. 그렇다면 감히 내 몸이 곧 나만의 소유라고 말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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