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is a long word. (‘결코’라는 말은 섣불리 하는 것이 아니다
- Never is a long word. (‘결코’라는 말은 섣불리..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보내고 마소 새끼는 시골로 보내라 , 사람은 대도시에 있어야 출세할 기회가 있다는 말.
-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보내고 마소 새끼는 시골로 보내라.. -
경점 치고 문지른다 , 일을 그르쳐 놓고 그 잘못을 얼버무리려 함을 이르는 말.
- 경점 치고 문지른다 , 일을 그르쳐 놓고 그.. -
빚진 죄인 , 빚을 진 사람은 죄인처럼 빚쟁이에게 굽실거리게 된다는 말.
- 빚진 죄인 , 빚을 진 사람은 죄인처럼 빚쟁이에게.. -
받아 놓은 밥상 , 일이 이미 확정되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받아 놓은 밥상 , 일이 이미 확정되어 틀림이.. -
먼저 반드시 뜻을 세워라. -율곡 이이
- 먼저 반드시 뜻을 세워라. -율곡 이이 -
물에 빠진 새앙쥐 , 물이나 비에 흠뻑 젖어 몰골이 몹시 초췌해진 모양을 이르는 말.
- 물에 빠진 새앙쥐 , 물이나 비에 흠뻑 젖어.. -
Death pays all scores. (죽으면 모든 셈이 끝난다. (죽음은 온갖 원한을 씻는다)
- Death pays all scores. (죽으면 모든 셈이 끝난다… -
어떤 남자라도, 여자의 이상한 아름다움에는 저항할 수 없다. -탈무드
- 어떤 남자라도, 여자의 이상한 아름다움에는 저항할 수 없다… -
우리 몸의 아홉 구멍에서는 항상 더러운 것이 흘러나오고, 백 천 가지 부스럼 덩어리의 엷은 가죽 주머니에 싸인 우리 몸엔 피고름이 가득 담긴 뭉치이므로 조금도 아까와할 것이 못된다. 더욱이 백 년을 잘 보살펴 길러 주어도 숨 한번에 그 은혜를 등지고 만다. -서 산
- 우리 몸의 아홉 구멍에서는 항상 더러운 것이 흘러나오고,.. -
사람이 각자의 직업에 몰두한다면 나라의 근심은 없어진다. -불경
- 사람이 각자의 직업에 몰두한다면 나라의 근심은 없어진다. -불경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