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는 교화를 입지 못한 백성은 부드럽게 교화(敎化)하고 가까이 있는 백성은 덕을 숭앙하여 따르도록 잘 보살펴 주어야 한다. -서경
- 멀리 있는 교화를 입지 못한 백성은 부드럽게 교화(敎化)하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여자가 강한 남자를 갖고 싶어하는 욕구는 동물과 다를 것이 없다. 영웅은 그래서 생겨난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여자가 강한 남자를 갖고 싶어하는 욕구는 동물과 다를.. -
죽음에 정(情)이 있다면, 슬픔이 있고 눈물이 있다면 그 3대 독자를 그 부모 앞에서 데려오지 않을 것이다. -법구경
- 죽음에 정(情)이 있다면, 슬픔이 있고 눈물이 있다면 그.. -
우리가 맞붙어 싸워야 할 가장 큰 적은 바로 우리들 자신 속에 있다. -세르반테스
- 우리가 맞붙어 싸워야 할 가장 큰 적은 바로.. -
갓 열리기 시작한 오이는 그 오이가 장차 맛있게 될지 어떨지 모른다. -탈무드
- 갓 열리기 시작한 오이는 그 오이가 장차 맛있게..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 하시는 이는 여호와 시니라. -잠언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 걸음을.. -
죽은 자에게 신은 생명을 되붙여 준다. – V. 위고
- 죽은 자에게 신은 생명을 되붙여 준다. – V… -
송도 오이 장수 , 이끗 때문에 왔다갔다 하다가 헛수고만 하고 낭패당한 사람을 이르는 말.
- 송도 오이 장수 , 이끗 때문에 왔다갔다 하다가.. -
정도(正度)에 어긋난 재물은 멀리 하고, 정도에 지나친 술은 경계하며, 반드시 이웃을 가려서 살고, 벗을 가려 사귀어라. 남을 시기하는 마음을 일으키지 말고, 참소하는 말을 입에 담지 말고, 가난한 친척을 소홀히 하지 말고, 부유한 자에게 아첨하지 말라. 자기의 것은 근면과 검소를 선무(先務)로 해야 한다. 사람을 사랑함은 겸손과 화목을 첫째로 삼고, 언제나 지난날의 잘못을 생각하고, 앞날의 허물을 근심하라. 만약 나의 이 말에 따른다면, 나라와 집안을 오래 다스릴 수 있을 것이다. -신종황제
- 정도(正度)에 어긋난 재물은 멀리 하고, 정도에 지나친 술은.. -
Over shoes, over boots. (내친 김에 끝까지)
- Over shoes, over boots. (내친 김에 끝까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