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는 교화를 입지 못한 백성은 부드럽게 교화(敎化)하고 가까이 있는 백성은 덕을 숭앙하여 따르도록 잘 보살펴 주어야 한다.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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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밥도 담을 탓이다 , 무슨 일이나 머리를 써서 솜씨 있게 하기 나름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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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팔만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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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자 때린다 , 무슨 일을 하고 싶으나 마땅한 구실이 없어서 하지 못하고 있는데, 때마침 좋은 핑계거리가 생겼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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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임신하고 아이를 충분히 양육하지 않는 것은 그 도리를 잃어버린 것이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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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로 쓴 거짓이 피로 쓴 진실을 덮을 수 없다. -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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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가난하게 되면 아내가 생각나고 나라가 어지럽게 되면 훌륭한 재상이 생각난다. 위(魏) 나라 사람 이극(李克)이 한 말을 문후(文侯)가 인용한 것이다. -십팔사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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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에 개 뛰어들듯 ,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름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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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처지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과로 된 것이다. 사람이란 자기의 설 바를 잘 고려해야 된다. -순자
- 그 처지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과로 된 것이다… -
죄는 처음에는 여자처럼 약하나, 내버려두면 남자처럼 강하게 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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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건만 뜻밖의 재난을 당한다. 가령 매어 둔 소를 길가던 사람이 훔쳐가 버렸다. 아무 죄없는 그 동네 사람들에게 소도둑이 혐의가 씌워짐과 같은 것이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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