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마치 허깨비 같은 것. 나타났다 싶으면 종말에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고시원
- 인생은 마치 허깨비 같은 것. 나타났다 싶으면 종말에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가령 반반한 판자를 굽은 판자 위에다 두게 되면 아래에 있는 굽은 판자도 반반하게 된다. 사람도 이와 같아서 바른 자를 위에다 앉히면 백성이건 부하이건 스스로 바르게 되어 심복하게 될 것이다. -논어
- 가령 반반한 판자를 굽은 판자 위에다 두게 되면.. -
상대방의 일을 화제로 삼는다면 상대방은 몇 시간이든지 귀를 기울여 줄 것이다. -디즈레일리
- 상대방의 일을 화제로 삼는다면 상대방은 몇 시간이든지 귀를.. -
좋은 열매를 얻으려거든 좋은 나무를 길러라. 나무가 나쁘면 열매도 나쁘다.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알 수 있다. -신약성서
- 좋은 열매를 얻으려거든 좋은 나무를 길러라. 나무가 나쁘면.. -
병 주고 약 준다 , 해를 입혀 놓고서 돕는 체한다.
- 병 주고 약 준다 , 해를 입혀 놓고서.. -
시루에 물 붓기 , 아무리 돈을 쓰고 공을 들여도 아무 소용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시루에 물 붓기 , 아무리 돈을 쓰고 공을.. -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다. 수명이 본래 4만 3천 2백여 일, 약 120세이다. -동의보감
-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다. 수명이 본래 4만 3천 2백여.. -
큰 부자는 하늘의 뜻에 달렸고, 작은 부자는 부지런하기에 달렸다. -명심보감
- 큰 부자는 하늘의 뜻에 달렸고, 작은 부자는 부지런하기에.. -
악을 칭찬하는 사람과 그 칭찬을 받는 사람은 둘 다 악으로 된다. -불경
- 악을 칭찬하는 사람과 그 칭찬을 받는 사람은 둘.. -
서울 갈 때는 눈썹도 빼고 간다 , 먼 길을 갈 때는 거추장스러운 짐을 가급적 줄인다는 말.
- 서울 갈 때는 눈썹도 빼고 간다 , 먼.. -
사내가 결혼할 때는 신부에게 계약서를 주고, 어머니에게 절연장(絶緣狀)을 보내야 된다. -유태격언
- 사내가 결혼할 때는 신부에게 계약서를 주고, 어머니에게 절연장(絶緣狀)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