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 꾀를 너무 부리다가 도리어 제가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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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도(道)를 근심하고 가난을 근심하지 않는다. -공자
갓난 아기는 아직도 피부가 실하지 못하므로 지나치게 싸두어 덥게 하면 피부가 상하고 혈맥이 손상되어 피부에 종기가 생기고 땀이 많이 나서 감기가 들기 쉽다. -동의보감
창고와 쌀광이 차게 되어 물자가 풍부하게 되면 비로소 예절을 알게 되고, 의복이나 먹을 음식이 풍족하게 되면 비로소 명예나 치욕이 있는 것을 알게 된다. -관자
매서운 서리와 눈 뒤에는 모든 식물이 말라죽는다. 그러나 솔과 대나무만은 홀로 푸르름을 자랑한다. 사람도 난세를 당하면 그 절개를 잃는 수가 많다. 그런 세상에서도 변하지 않는 송죽 같은 높은 절개를 지닌 당신일 줄은 몰랐다. -고시원
집단 제도 가운데 최악의 것이 군대다. 나는 그것을 증오한다. 만일 음악에 발맞춰 행진하는 데서 어떤 기쁨을 느끼는 인간이 있다면, 나는 그 인간을 경멸한다. -아인슈타인
미인은 비록 문 밖에 나오지 않으나 많은 사람들이 만나기를 원한다. 스스로 이름을 드러내기를 힘쓰는 것보다는 그 실(實)을 기르는 것이 좋다. -묵자
인간은 항상 새로운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인형같이 되어 버린다. -아인슈타인
욕구를 버리라는 말은 욕구를 없애라는 말은 아니다. 이것은 욕구를 가지라는 말이다. 욕구의 방향을 고치라는 말이다. -법구경
나는 육체에서 잘라낸 영혼을 믿지 않는다. 나의 육체와 영혼은 동일한 것이며, 육체의 생활이 이미 없어졌을 때에 양자는 함께 끝난다고 생각한다. – A. 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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