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道)를 닦은 자는 우환의 형태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을 때 미리 방비해야 하는 것이다. -관자
- 도(道)를 닦은 자는 우환의 형태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위(衛) 나라 현인 거백옥(遽伯玉)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그 사상과 태도가 육십 번이나 변했다. 그는 일진월보(日進月步)하여 정지하지 않고 육십에서 오십구의 비(非)를 깨달았다. -장자
- 위(衛) 나라 현인 거백옥(遽伯玉)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
많은 교양 있는 사람들은 부유함의 유혹을 물리칠 수가 있다. 그러나 명성의 유혹을 물리친다는 것은 극히 위대한 인물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 -임어당
- 많은 교양 있는 사람들은 부유함의 유혹을 물리칠 수가.. -
벌거벗은 손님이 더 어렵다 , 어린아이를 대접하기가 더 어렵다는 말. / 가난한 사람을 대접하기가 더 어렵다는 말.
- 벌거벗은 손님이 더 어렵다 , 어린아이를 대접하기가 더.. -
물이 맑으면 달(月)이 와서 쉬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둥지를 튼다. -일련
- 물이 맑으면 달(月)이 와서 쉬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
모래가 싹 난다 ,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을 두고 하는 말.
- 모래가 싹 난다 , 결코 있을 수 없는.. -
불멸의 육체는 없다. 불굴의 정신이 있을 뿐이다. -에베렛
- 불멸의 육체는 없다. 불굴의 정신이 있을 뿐이다. -에베렛 -
진날 개 사귀기 , 귀찮은 일을 당함을 이르는 말. / 달갑지 않은 사람이 자꾸 따라다님을 이르는 말.
- 진날 개 사귀기 , 귀찮은 일을 당함을 이르는.. -
공경하는 마음이 아무리 많아도 예(禮)에 벗어나면 그것은 촌스러움에 불과한 것이다. 용모나 태도에 삼가는 것이 있어도 그것이 예에 벗어나면 겉만 번지르한 촌스러움에 불과한 것이다. 공자가 한 말. -예기
- 공경하는 마음이 아무리 많아도 예(禮)에 벗어나면 그것은 촌스러움에.. -
장나무에 낫 걸기 , 큰 세력이 턱없이 쓸데없는 대항을 하여 헛수고만 한다는 말.
- 장나무에 낫 걸기 , 큰 세력이 턱없이 쓸데없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