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세상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독재자는 내 속에 있는 양심이다. -간디
- 내가 이 세상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독재자는 내 속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 일의 진행이나 형세의 변화 따위가 매우 빠르거나 걷잡을 수 없는 기세임을 이르는 말.
-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 일의 진행이나 형세의.. -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직장과 가정의 기본 정보를 서로 알려주라.
-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직장과 가정의 기본 정보를 서로.. -
그림자가 물체에 따라 있는 것처럼 항상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에서는 임금과 신하 사이를 말하는 것이다. -관자
- 그림자가 물체에 따라 있는 것처럼 항상 두 사람은.. -
자연은 예술을 모방한다. -오스카 와일드
- 자연은 예술을 모방한다. -오스카 와일드 -
실은 혁명이란 아무도 죽이지 않고 살리는 일이다. -노신
- 실은 혁명이란 아무도 죽이지 않고 살리는 일이다. -노신 -
국화는 꽃 중에서도 세속을 떠나 숨어서 사는 은둔자와도 같다. 모란은 부자나 귀인과 같이 화려하고 아름답다. 연꽃은 학덕이 높은 군자와 같다. -고문진보
- 국화는 꽃 중에서도 세속을 떠나 숨어서 사는 은둔자와도.. -
귀하고 높은 지위에 있어도 신분이 비천한 자로 몸을 낮추는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대하며 그 요구를 들어준다. 이런 방법으로 한다면 크게 민심을 얻는 것이다. -역경
- 귀하고 높은 지위에 있어도 신분이 비천한 자로 몸을.. -
국에 덴 놈 물 보고도 분다 , 한번 혼이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겁부터 낸다는 말.
- 국에 덴 놈 물 보고도 분다 , 한번.. -
바위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 일시적인 흥분으로 일을 저지르면 자기만 손해라는 말.
- 바위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 일시적인 흥분으로.. -
공동 사회는 배(船)와 같다. 누구나 키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입센
- 공동 사회는 배(船)와 같다. 누구나 키를 잡을 준비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