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에 덴 놈 물 보고도 분다 , 한번 혼이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겁부터 낸다는 말.
- 국에 덴 놈 물 보고도 분다 , 한번..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오늘 하루 이 시간은 당신의 것이다. 하루를 착한 행위로 장식하라. -루즈벨트
- 오늘 하루 이 시간은 당신의 것이다. 하루를 착한.. -
선행을 계속 쌓는 집안에는 자손 대대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경사가 있고 악행을 거듭하는 집안에는 자손 대대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재앙이 오는 것이다. -역경
- 선행을 계속 쌓는 집안에는 자손 대대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
Beware of the wolf in sheep’s clothing. (양 가죽을 쓴 늑대를 조심하라.)
- Beware of the wolf in sheep’s clothing. (양.. -
이해관계에 있어서 먼저 그 이익을 남에게 양보하는 것을 의(義)라고 한다. -예기
- 이해관계에 있어서 먼저 그 이익을 남에게 양보하는 것을.. -
태산 명동(鳴動)에 서일필(鼠一匹)이라 , [태산이 울고 요동하게 하더니 겨우 쥐 한마리를 잡았다는 뜻으로] 크게 떠벌리기만 하고 결과는 보잘것없음을 이르는 말.
- 태산 명동(鳴動)에 서일필(鼠一匹)이라 , [태산이 울고 요동하게 하더니.. -
When the calf is drowned they cover the well.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When the calf is drowned they cover the.. -
인간은 상식이라고 그어진 좁은 금을 따라 조심조심 걸어가면서 거기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곧 불안함을 느낀다. 과도하게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진정 합리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지닌 자는 극히 드물다. -이드리스 샤흐
- 인간은 상식이라고 그어진 좁은 금을 따라 조심조심 걸어가면서.. -
육모진 모래를 팔모지게 밟았다 , 같은 길을 발이 닳도록 수없이 다녔다는 말.
- 육모진 모래를 팔모지게 밟았다 , 같은 길을 발이.. -
뿔뿔이 흩어진 집안은 살아갈 수 없다. 저는 연방이 해체되거나 집안이 뿔뿔이 흩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링컨
- 뿔뿔이 흩어진 집안은 살아갈 수 없다. 저는 연방이.. -
훌륭하게 이행된 의무로부터 나오지 않은 권리는 가질 가치가 없다. -간디
- 훌륭하게 이행된 의무로부터 나오지 않은 권리는 가질 가치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