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뭐라고 말하든 자신의 성격대로 살라. -칼 마르크스
- 남이 뭐라고 말하든 자신의 성격대로 살라. -칼 마르크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모가 진 자루를 둥근 구멍에 넣으려 한다. 서로 용납될 수 없는 사물을 가리키는 말. 조예라고도 함. -사기
- 모가 진 자루를 둥근 구멍에 넣으려 한다. 서로.. -
달과 함께 구름을 걱정하고, 책과 함께 좀벌레를 걱정하며, 꽃과 함께 폭풍우를 걱정하고, 재사(才士, 재주가 많은 사람)와 여인과 함께 가혹한 운명을 걱정하는 것은 부처님의 자비심을 지닌 자이다. -임어당
- 달과 함께 구름을 걱정하고, 책과 함께 좀벌레를 걱정하며,.. -
사람의 사사로운 말일지라도 하늘의 들음은 우뢰와 같고, 어두운 방 속에서 마음을 속일지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현제(玄帝, 도가에서 모시는 선인)
- 사람의 사사로운 말일지라도 하늘의 들음은 우뢰와 같고, 어두운.. -
남의 작은 향상에도 칭찬해 주어라
- 남의 작은 향상에도 칭찬해 주어라 -
Everything has its seed.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
- Everything has its seed.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 -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결코 헛되지 않다. -이솝
-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결코 헛되지 않다… -
하늘의 운행은 건전하여 한 순간도 쉬는 일이 없다. 군자도 이것에 따라서 쉬지 않고 스스로 노력하여야 한다. -역경
- 하늘의 운행은 건전하여 한 순간도 쉬는 일이 없다… -
짚신을 뒤집어 신는다 , 몹시 인색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짚신을 뒤집어 신는다 , 몹시 인색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
태양이 땅 속으로 빠져 들어간 상태로 된 이런 어둡고 무도한 세상에서는 안으로는 밝은 지(智)와 덕(德)을 감추고 겉으로는 유순한 태도를 가짐으로써 어두운 고빙 대처한다. -역경
- 태양이 땅 속으로 빠져 들어간 상태로 된 이런..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