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는 자기의 성명이 모든 말 가운데 가장 사랑스럽고 존중하게 들리는 말이다. – D. 카네기
- 사람에게는 자기의 성명이 모든 말 가운데 가장 사랑스럽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안심, 그것이 인간에 가장 가까이 있는 적이다. -셰익스피어
- 안심, 그것이 인간에 가장 가까이 있는 적이다. -셰익스피어 -
열 나라의 사정을 아는 것이 자기 아내를 아는 것보다도 쉽다. -유태격언
- 열 나라의 사정을 아는 것이 자기 아내를 아는.. -
미움은 미워한 사람 자신에게 돌아온다. -베토벤
- 미움은 미워한 사람 자신에게 돌아온다. -베토벤 -
원컨대 백조라도 되어서 고향으로 날아가고 싶구나. 먼 이역 땅에 있는 사람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 -고시원
- 원컨대 백조라도 되어서 고향으로 날아가고 싶구나. 먼 이역.. -
막다른골 되면 돌아선다 , 일이 궁지에 이르게 되면 계책이 생기게 마련이라는 뜻.
- 막다른골 되면 돌아선다 , 일이 궁지에 이르게 되면.. -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서로의 건강을 늘 유의하고 체크해 주라.
-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서로의 건강을 늘 유의하고 체크해.. -
북어 뜯고 손가락 빤다 , 거짓 꾸미거나 과장함을 이르는 말.
- 북어 뜯고 손가락 빤다 , 거짓 꾸미거나 과장함을.. -
합해서 말하면 생(生)은 곧 적멸(寂滅)이 되나 멸(滅)을 고집하지는 않고, 멸이 곧 생 이 되나 생에 머무르지는 않는다. 생과 멸은 둘이 아니고, 동(動)과 적(寂)을 다름이 없다. 이와 같은 것을 일심하여 일심(一心)의 법(法)이라 한다. 비록 실제로는 둘이 아니나 하나를 지키지는 않고 전체로 연을 따라 생(生)하고 동(動)하며, 전체로 연(緣, 타자)을 따라 적멸하게 된다. 이와 같은 도리로 말미암아 생이 적멸이고 적멸이 생이며, 막힘도 없고 거리낌도 없으며, 동일하지도 않고 다르지도 않다. -원효
- 합해서 말하면 생(生)은 곧 적멸(寂滅)이 되나 멸(滅)을 고집하지는.. -
소 궁둥이에다 꼴을 던진다 ,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은 아무리 가르쳐도 보람이 없다는 말.
- 소 궁둥이에다 꼴을 던진다 ,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은.. -
Every little bit helps.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무슨 쓸모가 있다.)
- Every little bit helps.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무슨..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