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중용에 따르고 소인은 중용을 어긴다.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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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남이 곤란해 있을 때 괴롭히지 않는다. 송(宋)의 양공이 초(楚)와 싸웠을 때 진중(陳中)이 한 말. -십팔사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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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밭 만 이랑도 박한 재주를 몸에 지난 것보다는 못하다.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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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보배이며, 근신은 몸을 지키는 부적이다. -강태공
- 부지런한 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보배이며, 근신은.. -
모든 일은 참되고 실속이 있도록 애써 실행하라. -안창호
- 모든 일은 참되고 실속이 있도록 애써 실행하라. -안창호 -
학자는 반드시 부귀를 가벼이 여기고 빈천을 지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이
- 학자는 반드시 부귀를 가벼이 여기고 빈천을 지키겠다는 마음을.. -
돌아가자 고향으로. 고향의 전원이 장차 묵으려 하지 않는가. 어찌 돌아가지 않으리요. 뜻대로 되지 않는 벼슬길에 얽매여 있는 것보다는 전원으로 돌아가서 자연을 벗삼아 살아가는 즐거움은 더할 것이 없다. -문장궤범
- 돌아가자 고향으로. 고향의 전원이 장차 묵으려 하지 않는가… -
누워서 침 뱉기 , 결국은 자기 자신에게 해가 돌아온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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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여성과 결혼하는 것처럼 행운을 잡은 자도 없다. -유태격언
- 첫사랑의 여성과 결혼하는 것처럼 행운을 잡은 자도 없다… -
옛날부터 국가의 융흥(隆興)은 위정자의 덕의 후박(厚薄)에 의한 것이지 나라의 대소(大小)에 의한 것은 아니다. 후한(後漢)의 장군 등우(鄧禹)가 한 말. -십팔사략
- 옛날부터 국가의 융흥(隆興)은 위정자의 덕의 후박(厚薄)에 의한 것이지.. -
독 안에 든 쥐 , 피할 수 없는 운명에 처해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독 안에 든 쥐 , 피할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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